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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여행]<15> 혼자 산 지 열 여덟 해, 나는 잘 살고 있습니다
“우리 딸은 미국에서 박사학위 받았어요. 손주는 코넬대학교에서 장학생이었고, 우리 손주가 졸업식 때 상을 받는데 이름을 불렀더니, 모두 웅성웅성했어요, 왜냐? 우리 손주가 미국에서 초등학교부터 다닌 아이지만, 이름을 폴이니 존..(2018.10.25 10:32)
  [치매여행]<14> 좋은 서비스는 돈에서 나온다?
지난 8~9월 동안 국가인권위원회 노인 학대방지를 위한 모니터링활동이 있었다. 모니터링단의 일원으로 요양병원 몇 군데를 둘러보았다. 요양병원, 요양원은 이제 거리 모퉁이를 돌 때마다 들어서고 있어 머지 않아 편의점 숫자 만큼..(2018.10.1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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