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서효빈 기자
x40805@inews24.com

  1. 새 슬로건 공개한 LGU+ "AX는 고객가치 만들기 위한 수단"

    LG유플러스가 지난 25일 새로운 브랜드 신규 슬로건 'Growth Leading AX Company'를 공개했다. 새 슬로건은 인공지능(AI) 전환으로 고객의 성장을 이끄는 회사라는 뜻으로 AI⋯

  2. KT, 공공 빅데이터 융합해 '수도권 생활이동' 데이터 개발

    KT는 휴대폰 기지국 신호 정보를 활용한 '수도권 생활이동 데이터'를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데이터는 서울시에 제공해 교통, 주거, 도시공간 재구조화 등 도시⋯

  3. SKT, 지난해 사회적 가치 2조7949억원 창출

    SK텔레콤은 지난해 창출한 사회적 가치(SV)의 규모가 2조8000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SK텔레콤이 지난해 창출한 사회적 가치(SV)의 규모가 2조⋯

  4. 제동걸린 제4이통…과기부, 스테이지엑스에 입증 자료 재요구(종합)

    제4이동통신사가 출범도 하기 전에 급제동이 걸렸다. 정부가 제4이통사로 선정된 스테이지엑스에 자본금과 관련한 입증 자료를 다시 요구하면서다. 자본금 문제가⋯

  5. 과기정통부 "'제4이통' 스테이지엑스 자본금 관련 자료 검토 중"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4 이동통신사로 선정된 스테이지엑스가 제출한 필요서류에 대한 검토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과기정통부 로고 [사진=과기⋯

  6. "2028년 한국 5G 가입률 85% 전망"...통신사는 데이터 수익 증가

    2028년 한국의 5G 가입률이 85%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측한 보고서가 나왔다. 5G 가입 상승에 따라 통신사들의 데이터 수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5G 로고. [사진⋯

  7. LGU+, 6G 미래기술 '앰비언트 IoT' 비전 제시

    LG유플러스는 6G 이동통신 서비스를 전망하는 '6G 백서-앰비언트 IoT'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은 LG유플러스 직원들이 새로 발간된 6G 백서를 소개하고 있는⋯

  8. 이통3사, AI 기업으로 탈바꿈 위한 슬로건 교체

    최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슬로건을 교체했다. 고객에게 인공지능(AI) 선도기업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이동통신 3사 로고 [사진=SKT, K⋯

  9. 화웨이, 가트너 보고서 '고객의 선택' 기업 3년 연속 선정

    화웨이는 2024 가트너 피어 인사이트(GPI) 고객의 소리 보고서 중 '분산 파일 시스템·오브젝트 스토리지' 부문에서 3년 연속 '고객의 선택'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4일⋯

  10. [ICTF2024 개막] 쿵야에 진심인 넷마블 "게임 IP 넘어 MZ들이 사랑하는 캐릭터 목표"

    "모델료를 올려달라거나 음주운전, 마약 이슈가 없다는 장점이 있죠. 또 학폭 이슈도 없구요. 게다가 늙지도 않습니다." 2024 제3회 아이뉴스24 ICT 포럼 '게임 산업⋯

  11. SKT, 최경주 프로의 '아름다운 동행'…300명 학생 후원

    지난 19일 SK텔레콤 오픈에서 우승을 이뤄낸 최경주 프로와 그의 후원사 SK텔레콤의 '아름다운 동행'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15일 'SK텔레콤 채리티 오픈'에 참가한⋯

  12. 정부 3200억 규모 한국판 '스타링크' 사업 착수

    정부가 미국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와 같은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연구개발(R&D)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2030년까지 위성통신용 인공위성을⋯

  13. 티빙, 24일 '두산 베어스 vs KIA 타이거즈 '티빙슈퍼매치' 생중계

    티빙은 24일(금) 저녁 18시 30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지는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티빙슈퍼매치'로 생중계한다.⋯

  14. 유영상 SKT 대표 "AI 성장·발전과 안전성의 균형 도모해야"

    유영상 SK텔레콤 대표가 21~22일 열린 'AI 서울 정상회의'에 참석해 "지속 가능한 인공지능(AI) 혁신을 위해 AI 성장·발전과 안전성의 균형을 도모해야 한다"고 주장했⋯

  15. '디즈니+ 화질 낮추고, 공유회선 줄이고'...LGU+, '디즈니+ 팩' 이용 혜택 축소

    LG유플러스가 제휴상품으로 제공하던 디즈니+ 팩 혜택을 축소한다. 디즈니 플러스의 요금 인상에 따른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LG유플러스는 설명했다. 디즈니플러⋯

  16. 퀄컴, 윈도우 PC용 '스냅드래곤 X 시리즈' 플랫폼 확대

    퀄컴은 마이크로소프트 빌드(Microsoft Build)에 참가해 퀄컴 AI 허브에서 '스냅드래곤 X 시리즈' 플랫폼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개발자는 제품 개발 기간을 단축⋯

  17. 퀄컴, 윈도우용 스냅드래곤 개발 키트 공개..."차세대 AI PC 시대 연다"

    퀄컴은 마이크로소프트 빌드(Microsoft Build)에서 '스냅드래곤 X 엘리트'를 탑재한 소형 폼팩터 PC '윈도우용 스냅드래곤 개발 키트'를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퀄컴⋯

  18. SKB, 필모톡 1주년... B tv 누적 660만 시청 등 성과

    SK브로드밴드는 오프라인 토크 콘서트 '필모톡'이 1주년을 맞아 B tv 가이드 채널에 편성된 '필모톡' 누적 시청자수가 660만명을 돌파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고 22일 밝⋯

  19. KT, 경기도 광역이동지원센터와 AI콜센터 구축 협약 체결

    KT는 경기도와 경기교통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특별교통수단(광역이동서비스)' 운행 서비스에 AI상담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7월부터 AI콜센터를 통⋯

  20. 케이블TV협회, 1분기 '지역채널 우수프로그램' 8개작 발표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KCTA)는 '제61회 지역채널 우수프로그램 시상식'을 개최하고 84편의 후보작 중 보도 4편, 정규 3편, 특집 1편 등 분야별 총 8편의 우수작을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