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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익현]가디언의 美정부 사찰 특종이 주는 교훈
최근 두 주 간 전직 CIA 요원인 에드워드 스노든의 충격적인 폭로가 전 세계를 뒤흔들었다. 미국 정부가 구글, 페이스북 등 주요 IT 기업 서버에 접속해 개인 정보를 수집해 왔다는 사실이 공개된 때문이다. 스노든은 영국 정부도 2011년..(2013.06.21 18:02)
  [김익현]머니볼과 중소기업
미국 프로야구에선 한 때 '머니볼'이란 말이 유행했다. 마이클 루이스의 책에서 유래한 이 말은 중소마켓 팀들이 저예산으로 효율적인 팀을 만드는 전략을 의미한다. 굳이 비유하자면 '저평가 우량선수'를 집중 발굴해서 성적을 내는 전..(2013.05.15 17:21)
  [김익현]'불났시유' 미담을 바라보는 삐딱한 시각
윈스턴 스미스와 줄리아는 사랑하는 사이다. 오세아니아란 전제국가에 살고 있는 둘은 사랑을 통해 삶의 희망을 찾는다. 하지만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윈스턴 스미스는 서서히 몰락한다. 급기야 사랑하는 연인 줄리아까지 배신해 버린..(2013.05.10 16:33)
  [김익현]기자 입장에서 본 '뉴스 무용론 공방'
"신문 없는 정부보다는 차라리 정부 없는 신문을 택하겠다." 언론학에 입문하는 젊은 학생들의 가슴을 띠게 만드는 토머스 제퍼슨의 명언이다. 기자 역시 1980년대에 처음 저 말을 접했을 때 짜릿한 전율을 느꼈다. 젊은 언론학도들을..(2013.05.06 16:07)
  [김익현]NYT의 용기와 '느림의 미학'
시내판에서 특종 기사를 체크한 뒤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그리곤 새벽 퇴근 길에 동료들과 해장국에 소줏잔을 기울이며 속을 달랜다.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만은 하늘을 날아오를 듯하다. 최소한 하룻 동안은 여론 주도자가 될 수 있기..(2013.04.22 17:18)
  [김익현]'공개 구애' 그 이후
지난 주 나는 독자들께 '공개 구애장'을 보냈다. 개인 유료화를 할 테니 구독할 분은 의사 표현을 해 달란 내용이었다. 다소 황당하다는 분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독자들은 굉장히 진지한 반응을 보여주셨다. 그 점 거듭 감사드린다...(2013.04.17 13:50)
  [김익현]공개 구애…"김익현을 사세요"
어린 시절 야구 선수 스카우트 분쟁 볼 때마다 의아했다. 선수는 A대학을 가고 싶어하는데, 굳이 감독이 B대학을 고집해서 문제가 생긴 경우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당시 "가고 싶은 대학 가는 걸 왜 말리는거지? 운동 선수는 감독 시..(2013.04.10 09:44)
  [김익현]잠든 언론사에 '돌직구' 던진 17세 천재
대부분의 뉴스를 스마트폰에서 보게되면 어떤 일이 생길까? 기자나 언론사들은 지금처럼 아무 생각없이 기사를 마구 쏟아내도 괜찮은걸까? 기사만 잘 쓰면 독자들은 인내심을 갖고 끝까지 읽어줄까? 그것도 손바닥만한 작은 화면으로…..(2013.03.27 14:47)
  [김익현]디지털 수몰민과 잊히지 않는 사람들
인터넷 공간 한 켠이 시끄럽다. 나우누리 서비스 중단을 둘러싼 공방 때문이다. 느닷없이 '디지털 수몰민'으로 전락한 일부 사용자들이 ''서비스 이용종료 금지 가처분 신청'을 낸 것. 이 문제는 디지털 시대 서비스 업체와 이용자의 권..(2013.03.04 13:49)
  [김익현]레 미제라블과 콘텐츠 경쟁력
큰 맘 먹고 빅토르 위고의 '레 미제라블'을 잡았다. 연초에 영화를 본 김에 소설까지 읽기로 한 것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영화 '레 미제라블'은 기대에 못 미쳤다. 몇몇 장면 찡하긴 했지만, 전체적으론 다소 밋밋했다. 2시간 반 짜리..(2013.01.31 18:26)
  [김익현]어느 해커의 죽음
로렌스 레식 교수가 쓴 '자유문화'란 책을 감명깊게 읽은 적 있다. 2000년대 초반 냅스터 재판 때 변호사로 활동했던 레식은 저작권 독점을 강하게 비판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레식 교수는 2001년 크리에이티브 커먼스(..(2013.01.14 16:35)
  [김익현]'인터넷 거버넌스'와 '인터넷' 거버넌스
인터넷 거버넌스라는 말이 있다. 인터넷과 거버넌스(governance)의 합성어인 이 말은 세계 인터넷의 기본 질서를 규정하는 개념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1990년대 중반 하버드대 법과대학 버크먼센터 연구원들이 처음 쓸..(2012.12.18 10:42)
  [김익현]드래곤 플라이트와 모바일 뉴스
뒤늦게 드래곤 플라이트에 재미를 붙였다. 단순한 듯 하면서도 은근히 재미 있었다. 물론 겉보기엔 전혀 특별할 것 없는 게임이었다. 어린 시절 즐겼던 갤러그 비슷한 느낌도 들었다. 하지만 스마트폰 게임이란 관점으로 바라보면..(2012.12.10 14:32)
  [이균성]삼성-CJ, 호암 입장에서 생각하라
인간이라는 짐승은 제 자식을 낳고서야 겨우 어미 아비의 마음을 조금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끝내 그 마음을 다 알지 못하고 떠나는 게 우리네 가련한 인생일지도 모른다. 삶은 구조적으로 불효의 덫이다. 오는 19일은 호암..(2012.11.15 08:33)
  [김익현]뉴스위크의 변신에 거는 기대와 우려
'뉴스위크'는 '타임'과 함께 1980년대 대학생들의 영어 공부 필독서였다. 당시 '뉴스위크'는 '타임'에 비해 좀 더 평이한 영어를 쓴다는 평을 받았다. 그래서 '타임'보다 쉬운 잡지를 찾던 대학생들이 주로 '뉴스위크'를 읽었다. 미국..(2012.10.2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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