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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익현]'망중립성 공방' 유감
망중립성 공방이 뜨겁다. 미국 항소법원이 연방통신위원회(FCC)의 ‘오픈인터넷규칙’ 일부를 무력화한 때문이다. 물 건너 먼 나라 판결이 느닷없이 이 땅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다. 판결 직후엔 “망중립성 원칙이..(2014.01.23 15:11)
  [김익현]망중립성과 언론의 중립성
재판 관련 기사를 쓰는 건 참 어렵다. 판결문 자체가 애매모호하기 때문이다. 법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은 제대로 읽어내는 것조차 힘들다. 가뜩이나 생소한 판결문을, 그것도 영어로 읽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나처럼..(2014.01.20 18:00)
  [김익현]MS의 CEO 교체를 바라보는 두 시선
몇 년 전 야구 책을 한 권 번역한 적 있다. ‘그들은 어떻게 뉴욕 양키스를 이겼을까(원제: Extra 2%)’란 흥미로운(?) 책이다. 이쯤 얘기하면, “IT 기자가 웬 야구책?”이란 돌직구를 던지는 분이 분명 있을 것 같다. 내가 그 책에..(2013.12.09 17:44)
  [김익현]'응사 열풍'과 낭만주의 시 운동
영문학사에서 19세기 초반은 ‘시의 시대’였다. 워스워드를 비롯해 셸리, 키츠 등 낭만파 3인방’이 혜성같이 등장하면서 바람을 몰고 왔다. 덕분에 ‘그들만의 리그’였던 시가 대중의 눈높이로 내려왔다. 그 시발점은 워스워드가..(2013.11.26 18:28)
  [김익현]게임중독법과 '시계태엽 오렌지'
알렉스는 ‘악의 화신’이다. 성폭행과 폭력을 예사로 일삼는다. 길 거리에서 눈에 띈 주정뱅이를 마구 때리는가 하면, 한 은둔 작가의 집에 무단 침입해 부인을 집단 성폭행한다. 그런 잔혹한 범죄를 저지를 때 ‘사랑은 비를 타고(Sing..(2013.11.25 14:56)
  [김익현]나이키의 에어(Air), 애플의 에어(Air)
세계적인 신발 브랜드 나이키는 1985년 파격적인 결정을 했다. 당시 미국 프로농구 NBA에 막 데뷔한 신인 선수와 신발 공급 계약을 한 것. 그것도 5년 간 250만 달러라는 엄청난 규모였다. 당시 나이키의 레이더 망에 걸린 선수가..(2013.10.23 13:55)
  [김익현]4할 타자와 애플의 혁신 실종
"4할 타자는 왜 사라졌을까?" 야구계의 오랜 화두 중 하나다. 미국 메이저리그에선 1941년 테드 윌리엄스가 4할6리를 기록한 이후 4할 타자의 명맥이 끊어졌다. 이후 기라성 같은 타자들이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4할 근처에 가는 것도..(2013.09.12 11:57)
  [김익현]SNS 파워, 부작용도 성찰하자
하워드 라인골드란 학자가 있다. 1980년대 중반 '웰(WELL)'이란 인터넷 공동체에 참여한 경험을 토대로 '가상공동체(Virtual Community)'란 책을 써낸 인물이다.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인 1993년 출간된 '가상 공동체'는 인터넷 초기 문화..(2013.07.08 15:22)
  [김익현]엥겔바트 선생님을 떠나보내며
존경하는 더글러스 엥겔바트 선생님. 출근 길에 습관적으로 페이스북을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선생님의 부음을 전하는 기사들 때문입니다. 선생님의 죽음 소식 때문에 한 번 놀라고, 선생님께서 아직까지 살아계셨다는 사실 때문에..(2013.07.04 18:39)
  [김익현]알타비스타를 위한 변명
친구. 자네의 부고를 받아들고 한 동안 멍했다네. 재능 많고 똑독했던 친구. 갖은 시련을 다 겪다가 결국 이렇게 가는구려. 자네가 1995년생이었던가? 그러고보니 초기 인터넷 역사를 장식했던 넷스케이프와 한 살 터울이군, 그..(2013.07.02 11:45)
  [김익현]가디언의 美정부 사찰 특종이 주는 교훈
최근 두 주 간 전직 CIA 요원인 에드워드 스노든의 충격적인 폭로가 전 세계를 뒤흔들었다. 미국 정부가 구글, 페이스북 등 주요 IT 기업 서버에 접속해 개인 정보를 수집해 왔다는 사실이 공개된 때문이다. 스노든은 영국 정부도 2011년..(2013.06.21 18:02)
  [김익현]머니볼과 중소기업
미국 프로야구에선 한 때 '머니볼'이란 말이 유행했다. 마이클 루이스의 책에서 유래한 이 말은 중소마켓 팀들이 저예산으로 효율적인 팀을 만드는 전략을 의미한다. 굳이 비유하자면 '저평가 우량선수'를 집중 발굴해서 성적을 내는 전..(2013.05.15 17:21)
  [김익현]'불났시유' 미담을 바라보는 삐딱한 시각
윈스턴 스미스와 줄리아는 사랑하는 사이다. 오세아니아란 전제국가에 살고 있는 둘은 사랑을 통해 삶의 희망을 찾는다. 하지만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윈스턴 스미스는 서서히 몰락한다. 급기야 사랑하는 연인 줄리아까지 배신해 버린..(2013.05.10 16:33)
  [김익현]기자 입장에서 본 '뉴스 무용론 공방'
"신문 없는 정부보다는 차라리 정부 없는 신문을 택하겠다." 언론학에 입문하는 젊은 학생들의 가슴을 띠게 만드는 토머스 제퍼슨의 명언이다. 기자 역시 1980년대에 처음 저 말을 접했을 때 짜릿한 전율을 느꼈다. 젊은 언론학도들을..(2013.05.06 16:07)
  [김익현]NYT의 용기와 '느림의 미학'
시내판에서 특종 기사를 체크한 뒤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그리곤 새벽 퇴근 길에 동료들과 해장국에 소줏잔을 기울이며 속을 달랜다.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만은 하늘을 날아오를 듯하다. 최소한 하룻 동안은 여론 주도자가 될 수 있기..(2013.04.2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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