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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서울시


[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민선 8기 동행·매력특별시 서울을 실현해 나갈 3급 국장으로의 승진예정자 7명을 내정했다”고 1일 발표했다.

이번 3급으로의 승진예정자를 포함해 내년 1월1일 국장급 이상 전보를 시행할 예정이다.

정상훈 서울시 행정국장은 “복지, 교통, 주택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 부서와 기획, 총무 등 원활한 시책 추진을 뒷받침한 지원부서에서 성과를 창출한 부서장을 두루 고려했다”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경쟁력을 갖추고 시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재를 적극 발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승진예정자

△기획담당관 김종수 △복지정책과장 하영태 △교통정책과장 이창석 △문화정책과장 전재명 △교육지원정책과장 김미정 △총무과장 조영창 △공동주택지원과장 김장수

/정종오 기자(ikoki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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