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 제 4호 용산캠퍼스 개관


[아이뉴스24 엄판도 기자] 서울시는 ‘청년취업사관학교’ 4번째 캠퍼스를 용산에 개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개관하는 용산캠퍼스는 영등포, 금천, 마포 캠퍼스에 이어 4번째 캠퍼스다.

소프트웨어개발(SW)과 디지털전환(DT)과정이 함께 운영되는 종합형 캠퍼스로 운영되며, 매년 180명의 디지털 청년인재를 양성한다.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서울에 거주하는 청년구직자들에게 소프트웨어(SW) 및 디지털전환(DT:Digital Transformation) 분야 등 4차산업 디지털 신기술 분야 실무교육을 제공하고, 취·창업을 연계하는 등 ‘취업 사다리’를 제공하는 교육기관이다.

교육생은 청년취업사관학교 누리집을 통해 신청받아 서류와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전 교육과정은 무료다.

교육 진행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전문기관이 담당하며, 소프트웨어(SW)개발과정은 클라우드, 핀테크, 앱, 웹, 인공지능, 사물인터넷·로봇 분야 6개 과정, DT과정은 UI·UX 디자인과 웹디자인, 퍼블리싱 분야 등 총 8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용산캠퍼스 교육 장면 [사진=서울시]

/엄판도 기자(pand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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