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XPLA 적용 수집형 RPG '안녕 엘라' 글로벌 출시


영웅 고유 스킬 조합 특징…NFT 영웅 제작해 활용 및 거래 가능

  [사진=컴투스홀딩스]
[사진=컴투스홀딩스]

[아이뉴스24 박예진 기자] 컴투스홀딩스(대표 이용국)가 모바일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안녕 엘라(Dear, ELLA)'를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다고 9일 발표했다.

안녕 엘라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을 통해 전 세계 170여 개국을 대상으로 출시됐으며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총 7개 언어를 지원한다.

이 게임은 판타지 세계인 에스페란서 대륙을 무대로 시간을 초월해 운명적 모험에 나서는 '엘라'와 동료들의 이야기를 애니메이션과 컷툰(모바일용 웹툰)으로 표현했다.

여러 영웅의 스킬을 조합해 시너지를 만드는 '체인 스킬 시스템'이 특징이며 탐험 모드인 '에스페란서'를 통해 제국을 모험할 수 있으며 총 7가지의 던전과 대전(PvP) 모드인 '결투장' 등을 갖췄다.

글로벌 이용자는 엑스플라(XPLA) 블록체인 메인넷을 통해 NFT 영웅을 제작해 게임에서 활용하고 게임 외부의 C2X NFT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이용자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다.

게임 내 획득할 수 있는 기본 재화 '루비'를 게임 토큰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게임 토큰은 네이티브 코인 XPLA로 교환해 게임 외부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한국, 중국, 싱가포르 등 일부 국가에서는 관련 연동이 불가하다.

한편 안녕 엘라는 컴투스홀딩스와 '알피지리퍼블릭(대표 이재영)'이 손잡고 선보이는 첫번째 작품이다. 알피지리퍼블릭은 '거상M', '스위트홈' 등을 개발하고 있는 RPG 전문 개발사이며 컴투스홀딩스는 XPLA의 주요 콘텐츠 공급자로서 블록체인 게임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박예진 기자(true.ar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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