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에이지, 멀티플랫폼 MMORPG '데카론G' 글로벌 사전등록


유럽·아메리카·동남아시아 등 전역에서 동시 사전등록 진행

'데카론G' [사진=썸에이지]

[아이뉴스24 박예진 기자] 썸에이지(대표 박홍서)가 멀티플랫폼 '데카론G' 글로벌 사전등록을 진행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이번 사전등록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유럽, 아메리카, 동남아시아 등 세계 전역에서 실시한다.

사전등록은 공식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딜 ▲가속의 물약 ▲초심자 성장의 물약 ▲방어의 주문서 ▲투쟁의 주문서 ▲카오스의 귀걸이 등을 제공한다.

'데카론G'는 국내에 출시된 모바일 게임 '데카론M'의 글로벌 버전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로, 하드코어한 액션이 특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데마론G는 게임 내 모든 맵의 환경을 대폭 개선해 리얼리티를 극대화했으며, 필드 등급 시스템 '혼돈'이 추가돼 보다 쾌적한 사냥터를 즐길 수 있다.

정식 출시 시점에는 모바일뿐만 아니라 PC 환경에서도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확장할 예정이다.

아울러 썸에이지는 글로벌 이용자들 게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세계관과 전투 장면이 담긴 트레일러 영상을 공식 유튜브에서 공개했다.사전등록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예진 기자(true.ar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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