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4만…위중증 494명·사망 59명


[아이뉴스24 홍수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4만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오늘(21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만1천286명으로 집계됐다.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하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사진=뉴시스]

누적 확진자는 2천450만2천968명이며 국내 발생 확진자는 4만960명 해외유입은 326명이다.

재원 중 위중증 환자는 494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는 5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7천950명(치명률0.11%)이라고 밝혔다.

/홍수현 기자(soo0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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