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경 기자
mylife1440@inews24.com

  1. 미 연준, 9월 '빅스텝' 밟나…추가 금리 인상 예고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추가 금리 인상을 시사했다. 이에 연준이 오는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0.50%p 인상하는 '빅스텝'을⋯

  2. 기준금리 인상 '충격파'…5대 은행, 상반기 평균 대출 금리 4.17%

    상반기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등 5대 은행의 신용대출 금리를 비교 분석한 결과 신한은행이 금리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대비 가장⋯

  3. 6월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0.20%…전월比 0.04%p 하락

    6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하락하며 양호한 건전성을 보였다. 17일 금감원이 발표한 '22.6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 '에 따르면 6월말⋯

  4. 카카오뱅크, 주택담보대출 대상 지역 전국으로 확대

    카카오뱅크가 주택담보대출 상품의 대상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혼합·변동금리 상품의 만기를 최장 만기를 45년으로 늘린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카카오뱅⋯

  5.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취약계층 지원 총력…3년간 23조원 지원"

    우리금융그룹이 '우리 함께 힘내요! 상생금융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향후 3년간 23조원 규모의 금융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금융지원은 3가지 부문⋯

  6. NH농협은행, CBDC 대응 파일럿시스템 구축 완료

    NH농협은행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대응 파일럿시스템을 구축하고 CBDC 모의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파일럿시스템 구축으로 한국⋯

  7. 이복현 금감원장 "우리은행 횡령, 제재범위·대상 정해진 바 없어"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우리은행에서 벌어진 700억원대의 횡령사건에 대한 제재 여부에 대해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금융기관에서 일어난 사건에 대해 모든 책임⋯

  8. [부고] 윤종원 IBK기업은행장 장인상

    ▲박경호씨 별세, 박정미·수향·진일(캐나다 거주)씨 부친상, 권기정·윤종원(IBK기업은행장)씨 장인상, 이민영씨 시부상=15일 오후 9시 별세,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

  9. DGB대구은행, ESG 위원회 신설…탄소중립 실현 앞장

    DGB대구은행이 지난 12일 이사회를 열고 ESG위원회를 신설하고 탄소중립을 위한 ESG경영 전략 등을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대구은행은 ESG관련 3대 전략 방향을 설⋯

  10. 국민은행, 글로벌 감사 정보 수집 시스템 구축

    KB국민은행이 해외점포 리스크 예방을 위한 '글로벌 감사정보 수집시스템(AI Studio: Global Audit Info Studio)'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G-AI Studio'는 '비정형 텍스트 수⋯

  11. 케이뱅크, 상반기 순익 457억원…'역대 최대'

    케이뱅크가 상반기 45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고 16일 밝혔다. 반기기준 최대 실적으로, 지난해 상반기 84억원의 영업적자를 냈던 데 비해 큰 폭의 실적 개선⋯

  12. [기자수첩] 고금리시대, 사각지대 서민은 죽어난다

    고금리시대 금리인상이 지속되면서 서민들의 이자부담이 커지고 있지만, 정부의 지원책은 여전히 미비한 상태다. 발표된 지원책들은 일제히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13. 은행들, 회수 못한 돈만 4조원…코로나대출 부실 우려

    국내 5대 은행에서 회수가 불가능한 부도여신이 4조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신한은행의 부도여신 규모가 가장 컸는데, 1조원을 훌쩍 넘어선 것으로 조사⋯

  14. BNK금융그룹, 탄소중립 선언…2050년까지 '넷제로' 달성

    BNK금융그룹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넷제로 부스터키트(BNK, Boosting Net-zero Kit)'를 주제로 탄소중립 목표를 선언했다고 8일 밝혔다. 탄소중립이란 인간의 활동에⋯

  15. 출범 5주년 카카오뱅크, 2천만 고객 '눈앞'

    출범 5주년을 맞은 카카오뱅크가 2천만 고객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기준 고객 수는 1천938만명이다. 카카오뱅크는 지난 2017년 7월 27일 출⋯

  16. 신한은행, 버팀목전세대출 비대면 프로세스 시행

    신한은행이 무주택 고객의 기금전세대출 이용과 편의성 제고를 위해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프로세스를 비대면으로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버팀목전세자금대출⋯

  17. 은행권, '희망플러스 신용대출' 한도 3천만원 확대

    은행권이 '희망플러스 신용대출' 한도를 3천만원으로 늘리고 지원대상도 확대하기로 했다. 은행연합회와 신용보증기금은 8일 금융위원회의 자영업자·소상공인⋯

  18. 백악관 "중국 대화 단절, 무책임해…국익 위한 조치 취할 것"

    미국 백악관이 중국 정부의 기후·군사관련 '대화 단절' 발표에 '무책임하다'면서 국익을 보호하는 조치를 취하겠다고 전했다.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19. "피 덜 빠진 닭 먹으라고?"…유명치킨집, 대응 논란

    유명 치킨집에서 피가 덜 빠진 닭이 판매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소비자가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면 대수롭지 않다는 소극적 대응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6일⋯

  20. 전동킥보드發 교통사고 급증…안전모 없이 탄 10대 '생명 위독'

    안전모 없이 전동킥보드를 타다가 사고가 발생하는 일이 잇따르면서 킥보드 '안전불감증'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오후 5시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