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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분량의 메모"…설리의 마지막 메시지, 무슨 내용일까
2019년 10월 15일 오후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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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된 설리가 메모를 남긴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 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경찰은 설리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외부 침입 흔적이 없는데다 자신의 심경을 담은 자필 메모까지 발견됐기 때문이다.

이 메모는 유서나 일기 형태가 아닌 자유롭게 쓴 형태의 메모로만 알려졌다. 구체적인 메모 내용에 대해 경찰은 현재 함구하고 있다. 다만 심경의 변화를 파악할 수 있는 상당한 분량으로만 전해졌다.

[설리 소셜미디어]
경찰에 따르면 노트에 부정기적으로 쓴 내용이 대부분으로 노트 마지막에 상당한 분량이 적혀 있다고 한다. 현재 경찰은 구체적인 사망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감식을 진행중이다.

경기도 성남수정경찰서는 전날인 14일 오후 설리가 성남 수정구 자택에서 사망한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설리는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로 데뷔한 뒤 2009년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17년 영화 '리얼' 올해에는 '호텔 델루나'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악플의 밤'의 진행을 맡는 등 적극적으로 방송활동을 펼쳐왔으나 25세의 젊은 나이로 갑작스럽게 삶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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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희 기자 jmh@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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