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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김광현-브리검, 1차전 선발 빅뱅
2019년 10월 13일 오후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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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진검 승부다. 키움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가 한국시리즈 진출권이 걸려있는 플레이오프(5전 3승제)에서 만난다. 두팀은 14일 1차전을 시작으로 플레이오프 일정에 들어간다.

플레이오프 1차전이 치러지는 SK의 홈 구장인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는 13일 미디어데이 행사가 열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염경엽 SK 감독과 장정석 키움 감독은 1차전 선발투수를 예고했다.

SK는 소속팀을 비롯해 KBO리그를 대표하는 왼손 에이스인 김광현, 키움은 제이크 브리검이 1차전에 선발 등판한다. 염 감독은 김광현의 1차전 선발 등판에 대해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하겠냐"며 오히려 반문했다.

[사진=정소희 기자]


김광현은 정규리그에서 31경기에 나와 190.1이닝을 소화했고 17승 6패 평균자책점 2.51를 기록했다. 키움을 상대로는 4경기에 등판해 26.2이닝을 던졌고 2승 2패 평균자책점 2.36이라는 성적을 냈다.

장 감독은 브리검을 먼저 내세운 결정에 대해 "(브리검은)준플레이오프에서 에이스 노릇을 했고 무엇보다 인천에서 투구 기록 지표가 좋다"고 설명했다.

브리검은 정규리그에서 28경기에 등판해 158.1이닝을 던졌고 13승 5패 평균자책점 2.96을 기록했다. SK를 상대로는 3경기에 선발 등판해 17.2이닝을 소화하며 1승 2패 평균자책점 4.58을 기록했다. 그러나 1승을 거둔 장소가 인천 SK행복드림구장이다.

브리검은 지난 7월 12일 열린 SK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장 감독 얘기처럼 투구 내용은 좋았다. 그는 6이닝 동안 5피안타 3볼넷 3탈삼진 2실점(1자책)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사진=조성우 기자]


/인천=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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