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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윈도커플, 루머 좀 그만"…한서희X정다은, 입장 재번복에 '싸늘'
2019년 10월 09일 오전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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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와 '얼짱시대' 정다은이 열애 인정 후 다시 번복했다. 두 번의 열애설 부인과 인정, 그리고 또다시 번복된 오락가락 입장에 네티진들의 싸늘한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

한서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다은과 열애를 부인했다. 지난 7일 인스타그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정다은과 열애를 고백한 지 하루 만이다.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한서희는 "암튼 인정한 게 됐는데 거기다 대고 아니라고 다시 해명하기도 뭐하고 그래서 그냥 쇼윈도 커플 하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딱히 인정한 적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기사가 뜨니까.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하겠습니다. 알겠죠?"라고 말했고 정다은은 "좋다"고 답했다. 그러자 한서희는 "그만하라고 진짜. 망했다. 언니 때문에"라며 웃었다. 이후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도 "우리는 예쁜 사랑이 아닌 예쁜 우정이다. 루머 좀 그만 만들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서희는 지난 7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정다은과 열애를 고백했다. 한서희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사귄지 오래 됐다"고 말했다. 함께 출연한 정다은 역시 "사귀면 윙크하라고 해서 윙크했고, 사귀면 눈 두 번 깜빡이래서 눈 두 번 깜빡였다. 사귄다"고 말했다.

그러나 한서희는 열애 인정 하루만에 다시 이를 번복해 누리꾼들의 혼란을 가중시켰다. 스스로 열애 인정을 해놓고 '루머'라고 일축하며 오락가락하는 모습에 네티즌들은 '그렇게 관심받고 싶냐'며 싸늘한 입장을 보였다.

한서희는 2012년 MBC TV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3'에 출연했으며, 이후 가수 연습생으로 지냈다. 빅뱅 탑과 함께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지난 2017년 9월 서울고등법원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0시간, 추징금 87만 원 등을 선고받았다.

정다은은 지난 2013년 종영한 '얼짱시대7'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16년 지인들과 함께 필로폰 등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년 10월형을 선고받았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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