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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쓰릴미’, 12월 새 프로덕션으로 돌아온다
양지원·김현진·김우석·이해준·구준모·노윤 출연
2019년 10월 04일 오후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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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은희 기자] 지난 2017년 10주년 기념 공연을 끝으로 휴식을 가졌던 뮤지컬 ‘쓰릴 미’가 2년의 공백을 깨고 새로운 프로덕션으로 돌아온다.

‘쓰릴 미’는 미국 전역을 충격에 빠뜨린 전대미문의 유괴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 뮤지컬이다. 단 한 대의 피아노가 만들어내는 탄탄한 음악과 심리 게임을 방불케 하는 치밀한 감정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2007년 초연을 시작으로 2017년 10주년에 이르기까지 마니아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왔다. 특히 두 인물간의 관계와 감정이 밀도 높게 표현되는 만큼 관객들에게 전혀 다른 해석의 가능성을 제공해 재관람을 이끌었다.

[달 컴퍼니]
2019 ‘쓰릴 미’는 이대웅 연출과 이한밀 음악감독을 비롯해 새로운 스태프들과 배우들로 꾸려진다.

부유한 집안, 비상한 머리와 섬세함을 가지고 있지만 그에게 빠져 어긋난 사랑을 멈추지 못하는 ‘나’역에는 양지원과 김현진, 김우석이 캐스팅됐다.

모든 게 완벽해 보이는 치명적인 매력의 ‘그’는 이해준과 구준모, 노윤이 연기한다. 풍족한 환경, 수려한 외모와 타고난 말재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그는 세상에서 더 이상 새로울 게 없어 계속해서 위험한 자극을 찾는다.

새로운 프로덕션으로 선보일 뮤지컬 ‘쓰릴 미’는 12월 10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은희 기자 ehpark@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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