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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그린우드 결승골' 맨유, 약체 아스타나에 진땀승
2019년 09월 20일 오전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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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잉글랜드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약체를 상대로 고전 끝에 진땀을 거뒀다.

맨유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19-2020 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카자흐스탄 클럽 아스타나에 1-0으로 간신히 이겼다.

이날 맨유는 포그바와 마르시알 등 주전들을 제외하고 17세인 그린우드를 비롯해 고메스(18) 총(19) 등 유망주들을 주로 기용했다.

[뉴시스]


경기는 맨유가 주도했지만 정작 골이 터지지 않아 맨유팬들의 애를 태웠다. 후반 중반까지 0-0으로 이어지던 경기는 결국 후반 28분 그린우드의 천금같은 골이 터지면서 맨유가 앞서나갔다. 리드를 잡은 맨유는 끝까지 실점하지 않고 승리를 굳혔지만 이기고도 활짝 웃지 못했다.

결승골의 주인공 그린우드는 2001년생으로 이날 17세353일로 맨유 역사상 최연소 유럽대항전 득점자가 됐다. 종전 기록은 래시퍼드가 세운 18세117일이었다.

/김형태 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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