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연예가화제
이하늬♥윤계상, 때아닌 결별설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 부인
2019년 09월 11일 오후 15:13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이하늬 윤계상이 결별설을 부인했다.

이하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반려견과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모든 건 변하니까.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지나고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이라는 글을 썼다.

이하늬 윤계상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


이와 관련, 일각에서는 이하늬가 연인 윤계상과 헤어지고 이같은 글을 게재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다.

이에 이하늬 윤계상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조이뉴스24에 "강아지 어렸을 때 사진을 보고 지금은 훌쩍 커버려서, 그때도 소중했지만 지금도 너무 소중하다는 감회를 느끼며 쓴 글이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이하늬와 윤계상은 잘 만나고 있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정지원 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