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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X이하늬,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선정
2019년 09월 05일 오전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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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정우성과 이하늬가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

정우성과 이하늬는 내달 3일 오후 7시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는다.

[사진=부산국제영화제 ]


올해 데뷔 25년 차인 배우 정우성은 1994년 영화 '구미호'로 연기를 시작했으며, 영화 '비트'(1997)를 통해 청춘스타로 떠올라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2004),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2008), '아수라'(2016), '강철비'(2017)부터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2010), '빠담빠담'(2011)까지 왕성한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최근작 '증인'(2019)에서는 변호사 순호로 분해 진정성 있는 연기로 백상예술대상 영화대상과 황금촬영상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현재 정우성은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영화 '정상회담'을 촬영 중이다.

이하늬는 200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데뷔한 뒤 드라마 '상어'(2013), '모던파머'(2014)와 영화 '연가시'(2012), '타짜-신의 손'(2014), '부라더'(2017) 등에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2017년에는 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으로 코리아드라마어워즈 여자 최우수상과 MBC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영화 '극한직업'으로 천만배우에 이름을 올린데 이어 드라마 '열혈사제'(2019)를 통해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하늬는 미국 최대 에이전시인 윌리암모리스엔데버(WME)와 베테랑 매니지먼트사인 아티스트인터내셔널그룹과 각각 에이전트 및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며 할리우드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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