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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5GX 초실감 미래상 알린다…인천 ifcon 2019 참가
체험관 운영, '5G 서비스의 미래' 주제 VR·AR 비전 공개
2019년 08월 27일 오전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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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도민선 기자] 인천 송도에서 가상·증강현실(VR·AR) 등 초실감서비스의 발전방향을 만나볼 수 있다.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은 다음달 1일까지 인천 송도 투모로우시티에서 열리는 인천 판타지 컨벤션(ifcon) 2019에서 5GX 서비스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27일 발표했다.

이 체험존에서는 시민들이 ▲AR동물원 ▲LCK VR 생중계 ▲VR 리플레이(전지적 와드시점) ▲멀티뷰 서비스 등 SK텔레콤의 5G 기반 초실감 미디어 플랫폼 점프(Jump) AR·VR 서비스를 볼 수 있다.

[출처=SK텔레콤]


이와 함께 글로벌 혼합현실(MR)기업 '매직리프(Magic Leap)', 영화 '반지의 제왕' '어벤저스' 등에 참여한 글로벌 영상 제작사 '웨타워크숍(Weta Workshop)'과 함께 5G 시대의 초실감 미디어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5G & MR 컨퍼런스'에 참여한다.

SK텔레콤은 'SKT가 고객에게 주는 5G 서비스의 미래'를 주제로 5G가 가져올 몰입경험 시대를 제시하고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소셜(social) VR ▲매시브(massive) AR 등 SK텔레콤의 VR·AR 기술과 향후 비전을 소개한다.

전진수 SK텔레콤 5GX서비스사업단장은 "SK텔레콤은 'AR 동물원' 'LCK 독점 서비스' 등 VR과 AR을 활용한 혁신적인 5G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며, "5G를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몰입 경험(Immersive Experience)을 제공하는 초실감 미디어의 미래를 개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민선 기자 doming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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