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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교체 명단 들었지만 또 다시 결장
2019년 08월 25일 오전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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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이강인(18, 발렌시아)가 교체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감독의 부름을 받지 못하고 벤치를 지켰다.

발렌시아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비고에 있는 발라이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시즌 프리메라리가 2라운드 셀타비고와 원정 경기에서 0-1로 졌다.

이강인은 지난 18일 열린 레알 소시에다드와 개막전에서는 출전 선수 명단에서 제외됐으나 이날은 교체 명단에 포함돼 출전 가능성을 높였다.

[사진=이영훈 기자]


주전 미드필더 카를로스 솔레르가 발목을 다쳐 결장한 상황이라 이강인이 그라운드로 나올 수 도 있었다. 그러나 마르셀리노 토랄 발렌시아 감독은 이강인을 기용하지 않았다.

토랄 감독은 솔레르가 빠진 자리에 다니넬 바스를 내보냈다. 바스는 셀타비고를 상대로 풀타임 출전했다. 곤살로 게드스, 다니 파레흐, 제프리 콘도그비아 등 미드필더 모두 교체 없이 뛰었다.

셀터비고는 전반 15분 가브리엘 페르난데스가 선제골을 넣었다. 발렌시아는 동점골을 노렸으나 뜻대로 되지 않았다. 경기 내내 셀타비고에 밀리면서 끌려갔다.

경기 종료 직전 페널티킥을 내줘 추가 실점 위기에 몰렸으나 골키퍼 야스퍼 실레센이 선방해 0-2 패배는 면했다. 발렌시아는 두 경기 연속 무승(1무 1패)을 기록했다.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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