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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코스피, 상승…글로벌 증시 약세 속 '선방'
코스닥은 1% 이상 상승…IT 중소형주 강세
2019년 08월 21일 오후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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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코스피지수가 미국 국채금리 불안이 다시 떠오른 가운데 종목 장세가 펼쳐지며 소폭 상승으로 선방했다.

21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0.22%(4.40포인트) 오른 1964.65로 장을 마쳤다.

20일(현지시간)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하락하면서 경기침체 우려가 다시 상기되며 미국 뉴욕증시는 0.6~0.7%대 하락했다.

[그래픽=아이뉴스24]
일본 닛케이지수가 0.28% 하락마감하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오후 3시26분(한국시간) 현재 0.09% 떨어지고 있다. 반면 코스피는 장중 등락을 반복한 끝에 상승 마감에 성공했다.

개인이 1천21억원, 기관이 57억원 매수우위였고 외국인은 1천294억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였다. 삼성전자, 네이버, 현대모비스, LG화학, 셀트리온, SK텔레콤은 올랐고, SK하이닉스, 현대차, 신한지주는 떨어졌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2.14%), 통신업(1.52%), 건설업(1.06%)의 오름세가 두드러졌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47%(8.95포인트) 상승한 615.96으로 마감했다.

기관이 363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260억원 어치를 팔았다.

셀트리온헬스케어, 헬릭스미스, 메디톡스 등의 시가총액 상위 바이오주가 올랐다.

소재 국산화 기대에 정보기술(IT) 중소형주의 강세도 두드러졌다. 에스엔유가 5.95%, 덕산네오룩스가 5.72%, 에스에프에이가 4.21%, 에프알텍이 6.77%, 원익QnC가 7.22%, 하나머티리얼즈가 3.98% 올랐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
/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48%(5.80원) 하락한 1202.50원에 거래됐다.

/김다운 기자 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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