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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감 찾는 김재환 "타격폼 연구 많이 했다"
2019년 08월 19일 오전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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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김재환이 오랜만에 두산 베어스의 4번타자 다운 모습을 보였다.

두산은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 11-3으로 승리했다.

한동안 6번타자로 하향배치됐던 김재환은 이날 좌익수 겸 4번타자 제 자리로 선발출전했다. 4타수 3안타 1볼넷 3타점으로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말 2사 2루에서 중전 적시타로 첫 타점을 올린 뒤 3회 볼넷으로 또 다시 출루했다. 5회에는 좌중간 담장 밑에 공이 박히는 인정 2루타를 친 데 이어 타자일순한 뒤 2타점 적시 2루타를 또 때려냈다. 8회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그는 9회말 신성현과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전날에 이은 이틀 연속 3안타. 어느 정도 이름값을 해냈다. 경기 후 두산 덕아웃에서 만난 김재환은 크게 기뻐하지 않으면서도 담담하게 소감을 밝혔다.

"그간 타격 컨디션이 안 좋아서 연구를 많이 했다. 타격폼을 두고 노력을 많이 했다"며 "최근 타구 질이 좋아져서 팀에 보탬이 되는 것 같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전날까지 498타점이었던 김재환은 이날로 501타점을 기록했다. 역대 94번째로 500타점을 넘어섰다.

그는 "앞선 타자들이 찬스를 많이 만들어줬기에 이런 기록이 나올 수 있었다"며 "동료들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잊지 않았다.

그는 또한 "내 기록보다 팀이 승리할 수 있도록 지금의 흐름을 계속 이어나가고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잠실=김형태 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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