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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이닝 5실점' 임찬규, 두산 타선에 고전…시즌 3패 위기
2019년 08월 16일 오후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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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LG 트윈스 우완 임찬규가 시즌 3패째를 떠안을 위기에 놓였다.

임찬규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4.1이닝 8피안타 1피홈런 4볼넷 3탈삼진 5실점을 기록했다.

[사진=이영훈기자]


출발부터 좋지 않았다. 임찬규는 팀이 0-0으로 맞선 1회말 무사 1·2루에서 호세 페르난데스에게 선제 3점 홈런을 허용하며 1회에만 3실점했다.

임찬규는 2회를 실점 없이 넘겼지만 3회 두산에 추가점을 내줬다. 3회말 2사 1루에서 박세혁에게 1타점 3루타를 맞으면서 스코어는 0-4까지 벌어졌다.

임찬규는 5회 마지막 고비도 넘기지 못했다. 팀이 1-4로 끌려가던 5회말 1사 후 최주환과 김재환에게 연속 볼넷을 내주며 1사 1·2루의 위기를 자초했다.

LG 벤치는 임찬규가 더는 투구를 이어가기 어렵다고 판단, 문광은으로 투수를 교체했다. 문광은이 박세혁에게 1타점 적시타를 내주면서 임찬규의 자책점은 5점까지 늘어났다.

임찬규는 이날 승리투수가 되지 못하면서 지난 3월 26일 SK 와이번스전에서 시즌 첫 승을 따낸 이후 5개월 가까이 승수를 쌓지 못하게 됐다.

6회초 LG 공격이 진행 중인 가운데 두산이 5-2로 앞서가고 있다.

/잠실=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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