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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명사 무료강연 100명 선착순 모집
건축과 다른 분야 결합한 '특별강연' 6회에 걸쳐 진행
2019년 08월 13일 오후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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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서온 기자] 서울시가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를 통해 도시건축 분야의 다양한 이야기를 명사와 전문가로부터 들을 수 있는 무료 강연을 마련한다.

서울시는 21일부터 네이버 예약시스템을 통해 명사 무료강연을 강좌별로 10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현장등록도 가능하다.

대표적으로 비엔날레의 협력큐레이터인 홍주석 강연자는 동네 서점, 식음료 편집샵 등 개성 있는 동네의 작은 로컬 공간이 사람들을 모으며 동네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되고 있는 모습을 통해 서울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는 '로컬크리에이터가 바꾸는 도시의 미래'를 강연한다.

KBS '김영철의 동네한바퀴' 다큐멘터리의 김소현 작가는 서울 곳곳에 존재하고 있는 골목길을 직접 탐방하며 사람냄새가 여전히 풍기는 서울의 모습을 소개하는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동네한바퀴와 도시이야기'를 강연한다.

[사진=서울시]


전태일의 일생이 담긴 애니메이션 영화 '태일이'를 그린 최호철 작가와 만화평론가 박인하 교수는 서울 도시의 이야기를 라이브드로잉 퍼포먼스로 선보이는 '만화, 손과 눈과 발로 그린 공간' 강연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한다.

비엔날레 강연 프로그램은 ▲서울비엔날레의 주제 이해를 돕는 '비엔날레 주제강연' ▲건축과 색다른 분야의 결합을 통한 색다르고 흥미로운 스토리의 '특별강연' 2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행사 주요 전시장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의 살림1관, 나눔관,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아카이브실에서 진행된다.

'비엔날레 주제강연'은 서울비엔날레를 기획하고 만든 감독, 큐레이터, 디자이너가 직접 강연자로 나서 서울비엔날레, 건축디자인과 기획 등 생생하고 깊이 있는 내용의 강연이 이뤄질 예정이다. 내달 8일 프란시스코 사닌 해외 총 감독의 강연을 시작으로 10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8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별강연'은 건축과 색다른 분야와의 결합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만날 수 있는 도시와 건축이야기를 통해 시민들의 공감 및 흥미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미디어아트, 건축영화, 만화, 다큐멘터리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가 준비한 특별강연은 내달 21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된다. 전체 6회의 강연이 예정돼 있다.

/김서온 기자 summ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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