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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휴가 떠나는 '추캉스族' 덕에 9월 호텔 투숙률 '껑충'
서울신라호텔, 작년 9월 휴가객 투숙률 30% 증가…관련 패키지 출시
2019년 08월 08일 오전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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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장유미 기자] 실속과 여유를 동시에 갖춘 9월이 새로운 휴가 시즌으로 급부상하며 호텔 투숙률을 견인하고 있다.

9월 '호캉스'는 7~8월 여름 성수기에 비해 ▲비교적 한산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고 ▲보다 높은 상품 할인율 ▲풍성한 혜택 등의 장점이 많아 실속을 찾는 '호캉스족'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실제로 9월에 호텔로 가을맞이 휴가를 떠나는 '추(秋)캉스' 트렌드는 지난해부터 뚜렷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8일 서울신라호텔이 지난해 9월 한 달간 휴가 목적으로 호텔을 찾은 고객들의 투숙률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월 대비 30% 이상 증가세를 보였다.

이에 서울신라호텔은 가을의 문턱 '입추(立秋)'를 맞아 여름 낮과 가을밤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서머 데이즈 어텀 나이츠(Summer Days Autumn Nights)' 패키지를 출시했다.

'서머 데이즈 어텀 나이츠' 패키지는 도심 '호캉스'의 대표 주자인 서울신라호텔 야외수영장 '어번 아일랜드' 입장 혜택이 포함돼 있다. 여름의 열기가 가시지 않은 한낮의 피서와 선선한 초가을 바람이 불어오는 저녁의 낭만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서울신라호텔 가을 어번 아일랜드 전경 [사진=호텔신라]


가을에는 '어번 아일랜드'에서도 자쿠지가 특히 인기가 좋다. 야외 수영장 곳곳에 마련된 자쿠지는 온수풀보다 항상 높은 수온을 유지해 선선한 가을 날씨에 안성맞춤이다. 이따금씩 더위가 느껴지는 낮에는 야외 수영을 즐기고, 선베드에 누워 붉게 물들어가는 남산의 정경을 바라보며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다.

'어번 아일랜드' 풀 사이드에서의 '버거&치킨 플레이트' 또한 '미식의 계절' 가을에 즐기는 휴식의 묘미다. '버거&치킨 플레이트'는 치즈, 치킨, 새우, 데리야끼 4가지 맛으로 구성된 '포 핸즈 버거(4 Hands Burger)'와 순살 프라이드 치킨, 감자튀김 및 미니 샐러드, 여기에 어울리는 제주펠롱에일 생맥주 2잔이 함께 제공된다.

또 이그제큐티브 디럭스 객실 타입을 선택하는 고객들은 최고층인 23층에 위치한 '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혜택이 추가돼 서울신라호텔만의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는 남산의 풍경과 도시의 전경이 그림처럼 펼쳐지는 공간으로, 신속한 익스프레스 체크인과 체크아웃 서비스가 제공된다"며 "조식, 라이트 스낵, 애프터눈 티, 해피 아워와 같은 하루 4번 다이닝 서비스가 제공돼 도심 속 휴식을 찾는 레저 고객에게 인기 만점"이라고 말했다.

/장유미 기자 swee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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