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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리포트] 신세계인터내셔날, 패션 부문 부진… 목표가↓ -메리츠證
수입 브랜드 재고 조정
2019년 07월 25일 오전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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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장효원 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은 25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패션 사업부가 수입 브랜드 재고 조정 등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25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양지혜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8%, 13.5% 증가해 각각 2천999억원과 162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개별기준 사업부문별 매출액은 해외와 국내가 각각 1.0%, 12.0% 감소, 코스메틱과 라이프스타일이 각각 40.0%, 2.3% 증가가 예상된다"며 "코스메틱 사업부의 영업이익은 24.6% 증가해 153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이지만 그 외 패션 사업부는 수입 브랜드 재고 조정과 이마트향 매출 급감으로 손익분기점 수준에 머무를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비디비치는 3월 중국 웨이상 수요가 일시에 몰리면서 100% 이상 성장했으나 2분기에는 일루미네이션크림 등 일부 아이템이 계절적인 이슈로 둔화되면서 30~40% 성장에 머무른 것으로 추산된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최근 면세점 뿐만 아니라 중국 온라인 직진출을 확대하고 있고 클렌징 등 핵심 아이템들이 해당 카테고리에서 상위 순위를 기록하고 있어 2분기를 저점으로 비디비치 매출액이 점진적으로 회복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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