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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희의 포톡] 수영복 없앤 미스코리아, 그렇다면 한복패션쇼라도?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전년도 수상자들 파격·섹시 한복패션 선보여
2019년 07월 13일 오전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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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취재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하고 생생한 이야기를 [정소희의 포톡]으로 전해 드립니다. 사진기자의 시각에서 사진 속에 숨겨있는 조금 더 깊은 이야기를 담아 연재를 시작합니다.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11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렸습니다. 특히 올해 6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그동안 '성 상품화' 논란으로 지적됐던 수영복 착용 심사를 폐지해 화제를 모았는데요. 참가자들은 수영복을 입지않고도 한달 간 합숙을 하며 갈고닦은 퍼포먼스를 신나게 표현했습니다.



그런데 진선미 발표만 남은 상황에서 2018 미스코리아 수상자들이 한복 패션쇼로 축하무대를 펼쳤습니다. 한복과 코르셋의 결합이라는 초현실적인(?) 패션 세계를 선보였는데 그야말로 '파격'이었습니다.

흡사 란제리쇼를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폐지된 수영복 심사 장면보다 시스루와 코르셋 패션이 더 선정적이었습니다. 이런 패션쇼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쏟아지자 주최측은 "미스코리아를 대상으로 코르셋 패션쇼를 진행한 것이 아니라 김예진 한복 디자이너의 작품을 보여준 것일 뿐 수영복보다 더 심하고 자극적인 것을 보여주려는 의도가 절대 아니었다"라고 해명했습니다.

여러 논란 속에서도 변화를 시도한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단순한 퍼포먼스일 뿐인데, 너무 예민하게 본걸까요? 그렇다면 '패션'을 잘 몰라서 그런 걸로.

2018 미스코리아 선(善) 송수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 미스코리아 미(美)에 선정됐던 박채원과 이윤지가 패션쇼에 선보이고 있다.


2018 미스코리아 선(善) 서예진.


2018 미스코리아 선(善) 송수현-진(眞) 김수민-선(善) 서예진.


2018 미스코리아 미(美) 임경미.


2018 미스코리아 진(眞) 김수민.


2018 미스코리아 미(美)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미(美) 김계령.






/정소희 기자 ss0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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