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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에 '암살자' 등장…대규모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
신규 지역 '페이튼' 및 레이드 추가…새로운 즐길거리 가득
2019년 07월 03일 오후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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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PC 온라인 게임 '로스트아크'에 5번째 직업 '암살자'가 추가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RPG(대표 지원길)는 로스트아크의 여름 맞이 대규모 업데이트 로드맵을 3일(수) 공개했다.

이번 여름 맞이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직업군 암살자가 추가되며, 암살자의 스토리가 시작되는 신규 지역 '페이튼'의 프롤로그가 오픈될 예정이다.



또한 더욱 고도화된 협동과 전략이 요구되는 최상위 8인 레이드의 첫 번째 가디언 '안개의 지배자 미스틱'과 새로운 섬 2종도 추가된다. 이 밖에도 론칭 후 처음 선보이는 새로운 형태의 레이드 콘텐츠 '에픽 레이드'가 업데이트되며 길드 시스템과 룬 시스템에 대한 개선도 이뤄 질 예정이다.

암살자는 전사, 마법사, 무도가, 헌터에 이은 로스트아크의 5번째 직업군으로 향후 전직을 통해 세부 클래스를 선택할 수 있다. 악마와 인간의 혼혈인 '데런' 종족으로 내재된 악마성과 끊임없이 싸워야 하는 독특한 설정을 가지고 있으며, 혼돈의 절제와 해방을 테마로 근접 전투 및 기습 등에 능하다.

지원길 스마일게이트RPG 대표는 "이번 업데이트는 역대 최대 규모로 선보이는 업데이트로 로스트아크의 팬 여러분이 여름을 즐겁게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로 채워나갈 예정"이라며 "신규 직업군 암살자는 로스트아크의 5번째 직업군으로 기존 직업군과는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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