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산업/재계
삼성전자, 미국 생활가전 시장 12분기 연속 점유율 1위
냉장고, 세탁기 등 호조로 1위 자리 지켜
2019년 06월 23일 오전 11:24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생활가전 격전지인 미국 시장에서 12분기 연속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장조사업체 트랙라인(Traqline)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 1분기 미국 생활가전 시장 브랜드별 금액기준 점유율에서 19.9%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0.3% 포인트 늘어난 수치다.

[출처=삼성전자]


냉장고의 경우 '패밀리허브'·'푸드쇼케이스'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 호조에 힘입어 22.3%의 점유율로 1위 자리를 굳건히 유지했다. 주력 제품인 '프렌치도어' 냉장고는 30.3%의 점유율로 39분기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삼성 냉장고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올 1분기 19%의 점유율로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삼성전자는 조만간 최근 출시한 맞춤형 냉장고 '비스포크'도 현지 시장 조사를 거쳐 미국, 유럽 등에 출시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미국 세탁기 1분기 시장 점유율도 20.4%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드럼세탁기는 31%의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며 2위 업체와 10% 포인트에 가까운 격차를 나타냈다. 드럼세탁기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점유율 17%로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올해 미국 세탁기 시장에서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신규 라인업을 대거 선보이며 적극적으로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며 "강력한 세탁력을 유지하면서도 세탁 시간을 30분대로 단축시킨 드럼 세탁기 신제품을 출시한 것이 대표적"이라고 말했다.

강봉구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부사장은 "국내외 소비자들이 삼성 가전제품을 매개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한발 앞선 트렌드 분석과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업계 리더십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선훈 기자 krel@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데스크칼럼] '온리 고객' 변신 선언한..
[글로벌 인사이트]‘불가근, 불가원’(..
[데스크칼럼]열린사회의 적들과 가짜..
[닥터박의 생활건강] 가을·겨울에 부..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