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국내축구
'ACL 16강' 전북, 상하이 원정서 1-1 무승부
2019년 06월 19일 오후 23:09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전북 현대가 아쉬운 무승부와 함께 중국 원정을 마무리했다.

전북은 19일 중국 상하이의 상하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 축구연맹(AFC) 챔피언스 리그 16강 1차전 상하이 상강과의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사진=프로축구연맹]


전북은 경기 시작과 함께 문선민의 선제골로 1-0으로 앞서가며 쉽게 경기를 풀어갔다.

하지만 홈 관중들의 응원을 등에 업은 상하이도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전반 39분 전북 이비니의 패스 미스로 인해 왼쪽 측면이 뚫렸고 상하이 유 하이가 올려준 크로스를 왕센차오가 헤더로 마무리하면서 스코어는 1-1 동점이 됐다.

양 팀은 후반전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하지만 후반전 골은 더 터지지 않았고 끝내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1-1로 경기가 종료됐다.

이날 무승부를 기록한 전북은 오는 19일 안방인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상하이와 16강 2차전을 갖고 8강 진출의 주인공을 가리게 됐다.

/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글로벌 인사이트]21세기에 다시 부..
[닥터박의 생활건강] 앉았다 일어설 때..
[글로벌 인사이트]지칠 줄 모르는 미..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