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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11일 미국서 '인투 디 어비스' 연다
E3 2019 개막 당일 현지 이용자와 소통…최신 정보 공유
2019년 06월 04일 오전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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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자체 게임 행사 '인투 디 어비스(Into the Abyss)'를 오는 11일(현지시간) 개최한다고 4일 발표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인투 디 어비스는 펄어비스의 최신 게임 정보를 공유하고 북미 지역 게임 이용자와 직접 소통하는 행사다. 현지 게임 이용자와 인플루언서, 미디어, 파트너사 등 4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세계 최대 게임쇼인 E3 개막 당일 리갈 시네마 LA 라이브 스타디움(Regal Cinemas L.A. LIVE Stadium)에서 진행된다.



지난해 펄어비스는 인투 디 어비스에서 '검은사막 엑스박스 원(Xbox One)'을 첫 공개하고 체험 시연대까지 마련해 호응을 받았다. 차세대 게임엔진으로 개발 중인 신작 '프로젝트K'도 공개해 현지 게임 이용자와 미디어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한편 펄어비스는 올해 '검은사막 모바일'을 일본에, '검은사막 엑스박스 원'을 북미∙유럽 지역에 서비스를 시작했다. 4월에는 검은사막 IP의 누적 매출이 10억달러(약 1조1천400억원)를 돌파하기도 했다.

/문영수 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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