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야구 
'3연패 탈출' 염경엽 감독 "필승조 완벽투, 승리 원동력"
2019년 05월 21일 오후 22:00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SK 와이번스가 마운드의 힘을 앞세워 3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SK는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4-2로 이겼다.

[사진=조성우기자]


선발투수 김광현이 6이닝 2실점으로 제 몫을 해준 가운데 서진용-김태훈-하재훈으로 이어지는 필승조가 7, 8, 9회 LG의 추격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면서 2점의 리드를 지켜냈다.

SK는 이날 승리로 3연패 탈출과 함께 주중 3연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기분 좋게 한 주를 시작하게 됐다.

염경엽 SK 감독은 경기 후 "김광현의 시즌 7승을 축하한다"며 "서진용, 김태훈, 하재훈 이 세 명의 투수가 아웃 카운트 9개를 완벽하게 막아준 게 승리의 원동력이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염 감독은 또 "타선에서는 고종욱이 4안타를 기록하면서 공격을 잘 이끌어줬다"며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잠실야구장을 찾아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잠실=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글로벌 인사이트]자본주의가 민주주..
[닥터박의 생활건강] 이번 다이어트..
[글로벌 인사이트]기사 로봇 “기자..
[치매여행]<30> 치매보험, 꼭 들어야..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