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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우 문체부 장관, 9일 게임업계와 첫 회동
엔씨소프트·리얼리티매직 등 방문 후 간담회 예정
2019년 05월 08일 오후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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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나리 기자] 박양우 신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오는 9일 판교에서 게임업계 관계자들과 처음으로 회동한다.

8일 문체부에 따르면 박양우 장관은 9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리얼리티매직, 엔씨소프트 등 국내 게임사를 방문한 후 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 및 오찬을 갖는다.

리얼리티매직에서는 가상현실(VR) 콘텐츠 등을 체험하며, 엔씨소프트에서는 김택진 대표와 티타임 시간 등을 가질 예정이다.

이후 간담회에서는 게임업계 관계자 및 게임 관련 협·단체장 등 20여명과 업계 애로사항 및 규제 완화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관측된다.

박양우 문체부 장관 [사진=이영훈 기자]


간담회에는 김영준 한국콘텐츠진흥원장, 이재홍 게임물관리위원장 등을 비롯해 강신철 한국게임산업협회장, 황성익 한국모바일게임협회장 등이 참석한다.

게임업계에서는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네오위즈, 카카오게임즈, 위메이드, 리얼리티매직, 유티플러스, 자라나는 씨앗 최고경영자(CEO) 및 관계자 등이 자리한다.

문체부 관계자는 "9일 오전 박양우 장관이 리얼리티매직, 엔씨소프트를 방문한 뒤 관계자 등 20여명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라며 "취임 후 게임업계에 대한 인사 차원에서 판교를 찾게 됐다"고 말했다.

게임업계는 박 장관의 이 같은 행보가 실질적인 산업 진흥 및 규제 완화 등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하는 분위기다.

앞서 박 장관은 문체부 차관 시절부터 게임산업과 연을 맺어온 데다 지난 2009년에는 한국게임산업협회장에 추대됐을 정도로 업계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국회 인사청문회 당시에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게임장애 질병코드 추진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게임업계 관계자는 "박 장관이 과거 게임업계와 인연이 있었을 뿐만 아니라 인사청문회 때도 규제 완화를 얘기한 바 있어 업계의 기대가 크다"며 "박 장관의 게임업계 관련 첫 행보가 어떻게 이어질지 주목된다"고 전했다.

/김나리 기자 lor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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