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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국감] 아이폰XS 고가논란, 환율정책 바꿔야
도입 시점의 환율 대신 '1천300원' 고수
2018년 10월 10일 오후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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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문기 기자] 역대 최고가로 책정된 아이폰XS 시리즈의 국내 합리적 출고가 책정을 위해 환율 적용 시점은 도입 당시로 맞춰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경진 의원(민주평화당)은 10일 과천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정감사에서 브랜든 윤 애플코리아 대표에게 아이폰XS의 가격 책정이 개선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애플 아이폰XS의 미국 가격은 999달러, 아이폰XS 맥스는 1099달러부터 시작한다. 아이폰XS 맥스 512GB를 선택하면 미국가격은 1천449달러(한화 약 162만원) 수준이다.

김 의원은 "과거 사례를 살펴보면 환율 기준을 1천300원 정도로 결정해서 수입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것은 애플코리아든, 애플 본사든지 폭리에 해당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브랜든 윤 대표는 자세한 미국 가격도 모른다고 답했으며, 환율 기준에 대해서도 모호한 답변으로 일관했다.

김 의원은 "환율 기준을 최소한 수입하는 시점의 환율로 결정하는 것을 권고 드린다"고 지적했다. 브랜든 윤 대표는 "유관부서에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김문기기자 moon@inews24.com, 사진 이영훈기자 rok665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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