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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장' 류중일 "타자들 집중력 돋보였다"
2018년 09월 12일 오후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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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연장 10회말 짜릿한 승리를 거둔 류중일 LG 트윈스 감독은 평소처럼 선수들을 두루 칭찬하며 격려했다.

류 감독은 12일 잠실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5-4로 뒤집기 승리에 성공한 뒤 "선발 윌슨이 긴 이닝을 호투하며 잘 던졌고, 불펜진도 실점없이 잘 막아줬다"고 말했다.



그는 또 "공격에선 타자들이 모두 끝까지 집중력을 가지며 임한 점이 연장까지 이어졌고, 10회말 박용택의 찬스 만들기와 정주현의 끝내기 안타로 정규시즌 넥센과의 마지막 경기를 승리해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승리로 LG는 전날 넥센전 패배를 설욕하며 시즌 61승(62패1무) 째를 기록했다.


/잠실=김형태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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