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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창작자 축제 '다이아페스티벌' 4만 관중 열광
사용자 위치기반 서비스 세일창조 '놀꽃'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
2018년 08월 19일 오후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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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민혜정 기자] 1인 창작자 축제 '다이아페스티벌'에 4만 관중이 열광했다.

CJ ENM과 서울특별시가 공동주최하고 세일창조의 '놀꽃'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 '다이아페스티벌 2018 with 놀꽃'이 18~19일까지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는 4만3천여명의 관중이 열광했다. 이번 행사까지 3년간 다이아페스티벌에는 누적 11만 3천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방학 기간을 이용해 캐나다 퀘백에서 16시간 넘게 비행기를 타고 축제를 즐기기 위해 찾은 팬을 비롯해 가깝게는 수도권에서 멀리는 미주지역까지 세계 각지의 관람객이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 놀꽃은 사용자 위치를 기반으로 먹을 곳·마실 곳·놀 곳·즐길 곳을 안내해 주는 앱 서비스다. '다이아페스티벌 with 놀꽃'은 다이아 티비와 강소기업 세일창조가 상생을 도모해 디지털 마케팅의 타기팅 방식을 축제에 접목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LIGHT NOW(반짝반짝 빛나는 별들의 도시)'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 행사는 ▲게임(1529남성) ▲뷰티(1529여성) ▲뮤직·엔터테인먼트(1529남녀) ▲푸드·키즈(가족) 등 장르와 타깃을 매칭한 맞춤형 무대를 구성했다.

이 자리에서 대도서관·허팝·씬님·헤이지니&럭키강이·원밀리언·밴쯔 등 국내 크리에이터 약 100개 팀이 1년간 준비해 온 프로그램을 펼쳐보였다.

/민혜정기자 hye55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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