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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어려울수록 이혼율이 늘어난다?..."법률적 핵심쟁점 면밀하게 파악해야"
2019년 10월 30일 오전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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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부부가 평생 함께할 것을 약속하지만, 살다보면 여러 사정으로 결혼 생활을 이어가기 어려운 경우가 생긴다. 이혼을 선택하는 부부들은 매해 증가하고 있다. 성격 차이, 가정 불화, 금전 문제 등 이혼의 이유는 부부마다 다양하다.

전체 이혼율뿐 아니라 황혼 이혼을 고민하는 중년 부부들의 비율도 계속적으로 늘고 있다. 지난해 통계청이 발표한 '2018 혼인 이혼 통계'에 따르면 이혼건수는 10만 8천 7백 건이다. 전년대비 2.5%p 증가한 수치이다.

혼인지속기간 20년 이상 이혼이 전체 이혼의 33.4%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는 5년 미만 이혼이 21.4%를 차지했다. 연령별 이혼율(해당연령 인구 1천명당 이혼건수)은 남자는 40대 후반이 8.6건, 여자는 40대 초반이 8.8건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혼 과정에서 금전 갈등, 재산 분할, 위자료, 양육권 분쟁 등으로 인해 법적 다툼으로 번지는 상황도 벌어진다. 이혼을 결정한 뒤 마찰을 최소한으로 하기 위해서는 다툼의 여지가 있는 여러 문제들에 대해 미리 체크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협의 이혼이라 하더라도 부부 사이에 협의해야 하는 사항들에 대해 세심하게 정리하고 꼼꼼하게 따져보아야 한다.

소송 경험이 풍부한 전문성 있는 이혼 소송 전문 변호사를 찾아 조력을 받는 것은 원만한 이혼 진행을 위해 필수적이다. 이혼 소송 전문 법무법인 온세상 김재련 대표 변호사는 "친권, 양육권 지정, 위자료 청구, 재산 분할 등 이혼 소송의 절차에서 검토해야 할 사안들이 단순하지 않기에 전문가에게 법률적인 도움을 받는 것이 유리하다"고 전했다.

김재련 변호사는 이어 “부부가 결혼 생활을 하며 공동으로 가꿔 온 부분에 대해 각자 주장하는 바가 다를 수 있다. 비슷한 상황에 놓인 부부라고 하더라도 법률적으로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소송 결과가 달라지기도 한다. 핵심 쟁점을 세밀하게 살펴야 한다. 본인의 권리를 확실하게 보장 받기 위해 구체적이고 빈틈 없는 자료가 준비되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혼, 상속 등 가사 소송과 성폭력 사건 등을 전문으로 다루고 있는 법무법인 온세상에서는 다수의 소송 수행 경험과 노하우로 의뢰인 맞춤형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법무법인 온세상의 김재련 대표 변호사는 여성가족부 권익증진국 국장, 경찰청 법률자문단위원, 서울지방국세청 보통징계위원회 위원을 비롯해 다수의 기관에서 법률 자문을 지내며 각종 법률 활동에도 활발하게 앞장서고 있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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