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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아세안+3·동아시아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
태국에서 이틀간 개최…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설명하고 지지 당부 예정
2019년 11월 03일 오후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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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상도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전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태국으로 출발했다. 문 대통령은 5일까지 아세안+3(한중일) 및 동아시아정상회의(EAS)에 참석한다.

문 대통령은 이번 태국 방문에서 한·아세안 대화 관계 수립 30주년을 맞아 오는 25∼27일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제1회 한·메콩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을 당부할 예정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3일 오전 태국에서 열리는 아세안+3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을 출국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뉴시스]
이와 함께 인도·아세안과 전면적 협력 시대를 열어간다는 내용의 신남방정책 지지도 요청할 계획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올해 아세안 의장국인 태국이 주최하는 만찬으로 2박 3일 일정을 시작한다.

4일 오전에는 아세안+3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은 아세안+3의 협력 심화 기반을 조성하려는 지속가능한 공동체 건설 등 역내 협력 지향점을 제시하고 기여 의지를 표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에서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중국에서는 리커창(李克强) 국무원 총리가 각각 참석한다.

같은 날 오후에는 아세안과 한국·중국·일본·미국·러시아 등이 참여하는 동아시아정상회의에 참석한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진전을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고 지지를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방문에는 민주당 전현희·강병원·오영훈 의원 등이 특별수행을 위해 동행했다.

/김상도 기자 kimsangd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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