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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모친 안장식 끝난 후 국민들께 감사의 말 전해
“조의를 보내주신 분들과, 위로와 격려를 해주신 국민들께 감사드린다”
2019년 10월 31일 오후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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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상도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31일 어머니 강한옥 여사의 장례미사를 마친 후 안장식에서 조의를 보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고, 위로와 격려를 해주신 국민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31일 오후 밝혔다.

고 대변인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어머님께선 평소 신앙대로, 또 원하시던 대로 많은 분들의 기도 안에서 하느님 품으로 돌아가시게 됐다. 이산과 피난 이후 파란만장했던 삶을 마치시고 영원한 안식을 얻으셨다”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故 강한옥 여사의 발인미사가 31일 오전 부산 수영구 남천성당에서 진행되고 있다. [뉴시스]
문 대통령은 또 “이제 아버지도 다시 만나시고, 못가시던 고향에도 다시 가시고, 외할아버님 외할머님도 만나시고, 6남매 형제자매들도 다시 만나시고 그러셨으면 좋겠다”며 “오셔서 조문을 하신 분도 계시고, 직접 오시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 조의를 보내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린다. 어머님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해주신 국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상도 기자 kimsangd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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