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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문대통령에 조의문 보내
30일 판문점 통해…깊은 추모와 애도의 뜻 밝혀
2019년 10월 31일 오후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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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상도 기자]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30일 오후 고 강한옥 여사 별세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 앞으로 조의문 전달해왔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31일 밝혔다.

고 대변인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조의문에서 고 강한옥 여사 별세에 대해 깊은 추모와 애도의 뜻을 나타냈고, 문 대통령에게는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는 것이다. 조의문은 30일 오후 판문점을 통해 우리 측이 전달받았고 밤늦은 시각 빈소가 차려진 부산 남천성당에서 문 대통령께 직접 전달됐다.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을 비롯한 조문객들이 31일 오전 부산 수영구 남천성당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 모친 故 강한옥 여사의 발인 미사를 드리고 있다. [뉴시스]
한편 프란치스코 교황도 조의문을 보내왔는데, 조형남 신부 대독을 통해 프란치스코 교황은 고 강 테레사 여사 별세 소식에 안타까움을 나타내며 모범적 신앙과 선행에 대해 감사 표했다. 이어 프란치스코 교황은 대통령과 국민들, 장례 엄수하기 위해 모인 모두에게 위로와 영원한 평화의 서약으로 사도적 축복을 내린다고 말했다.

/김상도 기자 kimsangd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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