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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모친 강한옥 여사 향년 92세로 별세
청와대 대변인 발표…장례는 가족장으로 31일까지 3일간 치를 예정
2019년 10월 29일 오후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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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상도 기자]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가 29일 소천했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발표했다. 향년 92세.

고 대변인은 이날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께서 10월 29일 향년 92세를 일기로 별세하셨다"고 밝히고 “문 대통령은 고인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들과 차분하게 치를 예정이며 조문과 조화는 정중히 사양하겠다는 뜻을 전했다"며 "애도와 추모의 뜻은 마음으로 전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오후 부산 중구의 한 병원에서 모친 강한옥 여사의 임종을 지켜본 이후 빈소로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
문 대통령은 모친의 상태가 위중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날 오후 수원에서 개최된 '2019년 새마을지도자대회' 참석 직후 부산으로 향했다. 부인 김정숙 여사는 문 대통령에 앞서 이날 오전 부산으로 내려가 강 여사의 옆을 지키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강 여사는 노환으로 건강이 좋지 않은 상태였고, 최근 부산의 한 병원에 입원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앞서 지난 26일에도 급하게 강 여사를 찾은 바 있다.

강 여사의 장례절차는 문 대통령의 뜻에 따라 오는 31일까지 3일간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진다.

/김상도 기자 kimsangd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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