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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리뷰] 유무선 인터넷 공유기
 
2005년 09월 16일 오전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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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와 안정성 보장된 유선이 인기, 무선도 빨라지고 보안 든든해'

선 없는 세상이 PC와 가전 제품의 목표가 되고 있다. 그 중심에 무선 랜이 있다. 센트리노 노트북 PC와 넷스팟 스윙, PSP 등 최근 나오는 제품들에 무선 네트워크 어댑터가 기본으로 달려 나오는 등 무선 세상이 가까워 오고 있다.

그렇다면 가정에서는 무선랜을 얼마나 쓰고 있을까? 집집마다 2대 이상의 PC가 자리잡으면서 새 PC에 반드시 따라 붙는 꼬리표처럼 된 인터넷 공유기가 가정 무선 네트워크의 축이 되고 있다. 그렇다면 가정에 얼마나 많은 무선 네트워크가 꾸며지고 있을까? 또 시장에서는 어떤 공유기가 인기일까? 먼저 다나와 연동 쇼핑몰 판매량을 통해 유선과 무선 공유기의 판매율을 살펴봤다.

[유무선 보다 유선 공유기 판매량이 4배 가량 높다. 이유는 보안과 속도 때문이다]




속도와 안정성에 불안감 느껴

노트북과 PSP 등 무선 랜을 쓸 수 있는 장치는 크게 늘어났지만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유선으로 인터넷을 나누어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무선 공유기 초기에는 가격 차이가 큰 탓에 유선을 주로 썼지만 가격이 거의 비슷하다고 할 만큼 좁혀진 요즘은 유선 공유기 독주 이유가 달라졌다.

선이 없는 것은 편하지만 100Mbps 급 인터넷 망이 깔리면서 최고 54Mbps밖에 되지 않는 무선 랜은 속도나 안정성 면에서 아직 유선보다 부족하기 때문이다.

보안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것도 두고두고 손꼽히는 문제점이다. 다나와의 상품 의견에는 이런 불만 사항이 적지 않다.

보안 든든하고 연결 편해

하지만 불안하고 느려서 못 쓰겠다는 걱정은 못지 않게 무선 랜의 편리함을 내세우는 목소리도 크다. 방과 거실에 각각 PC를 두고 쓰는 이들은 긴 선을 연결하는 것 대신에 무선 랜으로 엮는 것이 편하다고 입을 모은다. 노트북 PC를 쓰고 있다면 '선 없는 세상'의 혜택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다.

무선 랜의 최고 연결 속도인 54Mbps로는 가장 많이 쓰는 인터넷 방식인 ADSL의 8Mbps를 쓰기에 충분하고도 남는다. 연결이 불안하면 안테나 방향을 조절하거나 신호 세기가 강한 것으로 바꾸는 방법도 있다. WEP키, MAC 주소 입력, SSID 등 여러 가지 대책을 세워 두어 마음을 놓아도 좋다.

그만큼 무선 인터넷이 믿을 만한 수준까지 올라왔다는 말이다. 아직은 무선이 불안하다고 느낄 수 있겠지만 머지 않아 인터넷을 쓰려고 선을 연결하는 일은 사라지리라는 것에는 누구도 이견이 없을 것이다.

어떤 공유기가 많이 팔리나

유무선 공유기 시장에서는 3개 회사의 제품들이 70% 가까운 판매량을 보인다. 비슷비슷하지만 그 중에서도 ZIO사의 제품이 가장 인기다.

'WLB5054AIP'는 전체 유무선 공유기 판매량 중에서 24%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에이엘테크와 EFM네트웍스의 추격도 만만치 않다. 에이엘테크가 '애니게이트 RG-3000A'로 EFM 네트웍스가 'ipTIME Pro 54G'로 뒤를 바짝 따라붙고 있다.


[유무선 공유기 시장에서는 3개 회사의 제품이 전체 판매량의 70% 가까이 팔린다]




[가장 인기 있는 유무선 공유기 3가지다]


/다나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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