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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기의 기업 위기관리 Insight] 지속가능경영, 천년기업을 꿈꾼다
"재무적 요소와 비재무적 요소 균형있게 고려해야"
2009년 07월 13일 오후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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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은 “한 기업이 명성을 쌓는 데는 20년이 필요하지만 그것을 무너뜨리는 데는 5분이면 족하다”라고 말한 바 있다. 글로벌 경기 침체로 불경기의 사회심리가 작용할 경우 기업의 작은 사회적 실수가 커다란 여론의 포격으로 되돌아 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경계한 말로, 기업들이 전통적으로 중요하게 여겼던 매출과 이윤과 같은 재무성과 못지 않게 윤리 문제, 환경 문제, 사회 문제 등과 같은 비재무성과에 대한 책임과 조화를 고려한 경영, 즉 ‘지속가능경영(Sustainability Management)’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이다.

기업경영의 새로운 화두 ‘지속가능경영’ (A New CEO Agenda - Sustainability)

이는 매출과 이윤극대화가 중대한 경영목표라는 것에 대해서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재무적 가치 추구와 비재무적 영향 관리의 ‘균형’이 중요하다는 것이 주장의 핵심이다.

다시 말해서, 기업의 재무적 건전성과 연속성을 보장하지 않으면서까지 사회적, 환경적 영향 관리에만 치중하라는 의미는 아니며, 기존의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폭 넓은 이해관계자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확대하여 재무적 가치 창출에만 집중하던 기존 경영의 관행을 바꾸어 경제, 사회, 환경적 가치를 균형 있게 제고하는 소위, TBL(Triple Bottom Line, 지속가능경영의 3대축) 접근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위기와 기회를 관리함으로써 명성을 제고하고 그를 바탕으로 건전하고 투명한 재무적 가치 창출을 추구하라는 개념인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지속가능성 개념이 도입된 지 상당한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기업과 학자들은 그들의 입장에 따라 경영전략과의 연계, 구현방안 등을 다양하게 적용하고 있으며, 일부분만을 강조하거나 치우친 경향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환경론자들은 지속가능경영을 말하면서도 지구환경을 살리기 위해 기업이 더 많은 비용을 투입해야 한다고 주장을 하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사람들은 윤리경영 투명경영과 사회공헌을 중시하고 있다. 그러나 지속가능경영을 하려면 기업은 우선 소비자들에게 값싸고 질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본연의 역할을 다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즉, 환경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 본연의 역할을 포기하는 것은 지속가능경영이 아닌 것이다. 기업은 그런 기본적인 노력을 다하면서 환경적인 요소(환경규제 대응, 친환경제품 개발 등)와 사회적 요소(윤리경영, 투명경영, 인권, 사회공헌 등)들을 함께 고려해 하는 것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환경적인 요소나 사회적 요소를 경제적 요소와 균형 있게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세계적 회계감사, 컨설팅 회사인 Deloitte가 발간한 보고서 “이사회와 경영진이 모르는 회사의 건강상태를 진단한다 (In the Dark: What Boards and Executives Don't Know about the Health of Their Businesses)”의 분석에서 경영진의 약 34%만이 재무적인 요소 외에도 비재무적인 요소를 신경 쓰고 있다고 파악되었으며, 이는 아직까지도 비재무성과에 대한 책임과 조화를 고려한 지속가능성에 대한 도입이 보편화되고 있지 못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도 정부 차원뿐 아니라 선도 기업들을 중심으로 지속가능경영 관련 움직임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 지난 6월23일, 정부는 상장사들이 지속가능경영 전략과 방침 및 관련 담당자나 조직의 존재 여부, 친환경제품이나 서비스의 상업화 계획, 온실가스 배출 여부 및 배출 규모와 이에 따른 재무제표의 영향을 담은 비재무적 정보에 대한 공시를 제도화하는 방안을 7월에 발표될 녹색성장 국가전략 및 5개년 계획에 포함시키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를 위해 대통령 직속 녹색성장위원회는 비재무적 정보에 대한 공시 효과와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 중이며, 한국거래소(KRX) 상장, 업무규정을 고쳐 상장사들이 자발적으로 비재무적 정보를 공개하도록 하되, 공시를 하는 상장사에 투자자금이 갈 수 있게 지원해 상장사들이 공시에 적극 나서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그리고 SK텔레콤, 삼성SDI 등 국내 굴지의 기업들이 최근 속속 미국 다우존스 지속가능성지수(DJSI, 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es)에 편입되었으며, 세계적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가 '지속가능경영' 도입을 기준으로 분석해, 급변하는 세계화 시대에 가장 잘 준비된 기업들을 선정하는 'GS Sustain 포커스 목록'에도 포스코가 전세계 44개 기업 중에 하나로 선정되어 주목을 받았다.

물론 이러한 활동과 움직임들이 기업의 핵심사업전략과 연계되어 실질적으로 추진해 나가려는 의지와 시스템은 여전히 미흡하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은 있지만 상당히 고무적인 사실이며 국내에서도 ‘지속가능 경영’이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는 사실에 이견이 없을 것으로 본다.

지속가능경영 평가 Corporate Sustainability Assessment Criteria (based on DJSI)

앞에서 언급하였던SK텔레콤, 삼성SDI 이 편입된 DJSI 지수를 보면, 경제성, 환경성, 사회성 등 지속가능경영의 세가지 축에 대한 성과를 정량적으로 수치화하여 평가하는 모델로서 각 영역들을 평가할 때 기업의 전략적 차원과 실제 경영측면을 고려하여 접근하고 있다. DJSI의 세부 평가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경제성 영역(Economic Dimension) • 행동강령, 준법감시, 부패 및 뇌물수수(가중치: 6.0%) • 기업지배구조(6.0%) • 리스크 & 위기관리(6.0%) • 산업별 세부 기준 (업종별로 다름)

2) 환경성 영역(Environmental Dimension) • 환경정책, 환경경영, 환경적 성과 등 환경보고(*, 가중치: 3.0%) • 산업별 세부 기준 ( 업종별로 다름)

3) 사회성 영역(Social Dimension) • 지역사회활동, 자선
/시민활동(3.0%) • 노동관행지표(5.0%) • 인적자본개발(5.5%) • 사회보고서(*, 3.0%) • 우수인력 확보 및 유지(5.0%) • 산업별 세부 기준 (업종별로 다름)

* 표시는 평가대상 기업이 공식적으로 외부에 공개된 정보만을 토대로 정리, 평가함을 의미. [참고] DJSI 이외에도 영국의 경제일간지 파이낸셜 타임스지(FT)와 런던증권거래소(LSE)가 공동으로 개발한 FTSE4Good Index (글 말미에 [참고자료/Website]의 웹사이트에서 자세한 평가대상/범주를 참고)는 환경, 사회/이해관계자, 인권, 노동, 뇌물방지에 대한 평가대상 기업의 성과를 수치화하여 평가하는 모델이며, 지면 관계상 자세히 소개하지 못함.

이외에도 경제전문지 포춘(FORTUNE)에서는 지속가능경영 컨설팅 전문회사인 투투모로우(Two Tomorrows)와 비영리 연구기관 어카운트어빌리티(AccountAbility)와 공동조사를 통해 매년 ‘지속가능경영’을 가장 잘하는 기업에 대한 평가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4가지 평가부문의 핵심 포인트(AccountAbility Rating 기반)는 다음과 같으며, 이는 뒤에서 설명하는 지속가능경영 도입의 9가지 주의사항에 대한 대응방안이기도 하다.

1) 전략적 의도: 기업이 중요한 사회, 환경적 이슈는 물론, 보다 폭넓은 경제, 사회적 이슈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핵심 사업 전략에 반영하고 있는가.

2) 조직적 관리와 경영시스템 : 최고경영진과 이사회가 경영 전략을 수립할 때 이해관계자의 이슈를 고려하고 그에 대한 책임을 지는가. 이러한 이슈들이 경영시스템, 표준 절차, 인센티브에 반영되고 성과 목표로 설정되고 있는가.

3) 이해관계자 참여 : 기업 경영에 영향을 주거나 받는 사람 또는 조직과 대화를 하고 있는가. 기업의 사회, 환경 성과를 공개적으로 보고하고 있는가. 보고서는 신뢰할 수 있고 독립적인 검증을 받는가.

4) 운영 성과 : 다양한 사회, 환경 영역에서 나타나는 기업의 성과를 볼 때, 기업은 얼마나 효과적으로 위의 3가지 이슈들을 실행해 나아가고 있는가.



지속가능경영 도입 시 주의사항(Avoiding Pitfalls on the Sustainability Path to Shareholder Value)

국내에서도 지속가능경영을 의욕적으로 도입하고자 하는 회사는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여전히 지속가능경영시스템에 대한 평가는 글로벌 기업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 것이 사실이다. 지난 4월 포춘(FORTUNE)지에서 글로벌 평가 지표를 그대로 적용하여 국내 매출 30대 기업을 대상으로 한 ‘지속가능경영’ 평가에서 평균 32.7 점(100점 만점, 전략적의도, 조직적 관리와 경영시스템, 이해관계자 참여, 운영성과 등 4개 부문 각각 25점씩 배점)이 나왔다. 이는 글로벌 100대 기업 평균인 45.4점에 비해 무려 12.7점이나 낮은 것이며, 글로벌 기업 중 1위(77.7점)인 영국 통신회사인 보다폰(Vodafone)과 비교하면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국내에서도 뒤늦게나마 ‘지속가능경영’이 경영의 화두로 등장해 많은 논의와 활동이 이루어졌지만 기업의 실질적인 이익으로 돌아온다는 확고한 신념과 믿음을 구성원들이 공유하는 부분, 그리고 경영전략과 활동과의 연계, 실천 그리고 주요 이해관계자들과의 관계와 의사소통 등에 있어서는 미흡함이 여전히 상존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지속가능경영 도입 시 주의해야 할 사항을 아래와 같이 9가지로 정리해본다.

첫째, 지속가능성,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정의와 추진방향을 명확히 해야 한다. 기업 경영활동, 전략과의 연계와 효과적인 추진, 관리를 위해서라도 가장 우선되어야 할 것은 어떤 활동, 어떤 내용을 기업, 조직의 지속가능경영 범주에 넣을 것인지를 확실히 해야 한다.

둘째, 실행가능하고 방향성 있는 목표를 정하여 조직문화에 확산, 정착시켜야 한다. 지속가능경영 선언문과 비전선포를 공표한다.

셋째, 우선순위를 정하여 추진한다. 지속가능경영은 자체로서도 많은 이슈와 관련한 이해관계자를 가지고 있으며, 제한된 시간과 자원 하에서 현실적으로 실천 가능한 또는 중요성 기준 등을 통해 우선 추진해야 하는 과제, 중장기적으로 차후에 진행해도 되는 과제 등으로 구분하여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넷째, 목표와 기준을 가지고 추진해야 한다. 목표시점/기간, 저감함에 따른 효익 등에 대한 기준 없이 무조건 줄인다는 주장은 투자자들을 포함하는 이해관계자들에게 큰 감동을 줄 수 없다.

다섯째, 라이프사이클 분석/평가가 수행되어야 한다. 지속가능성 지수 등과 같은 지표를 수립하여 전체 지속가능경영 관련 활동과 체계에 대한 평가가 매년 이루어지고, 이를 통해 개선 포인트를 잡아나가야 한다.

여섯째, 이해관계자와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 의사소통해야 한다. 급격한 기술, 환경의 변화 등으로 기업은 지속가능경영 관련 이슈들에 대해 투자자, 주주뿐 아니라 NGO와 같은 잠재적 이해관계자와도 지속적으로 소통과 참여를 유지해야 한다.

일곱째, 최고경영진의 리더쉽과 전폭적인 지원이 확보되어야 한다. 모든 경영전략 이슈 등과 마찬가지로 임원레벨의 최고경영진의 지원과 적극적 참여가 성공을 보장한다.

여덟째, 회사의 지속가능경영 이니셔티브와 활동으로 인한 결과들이 진정 기업 자체뿐 아니라 이해관계자와 사회에 효익을 주고 있는 지를 냉철히,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지속가능경영을 하는 척 하는 것은 아닌지, 성과공개에만 너무 집착하는 것은 아닌지 진정성을 점검해 보아야 한다. 정작 내용은 없는데, 지속 가능성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는 그럴싸한 성과를 내세우는 ‘그린워싱(Greenwashing)'으로 미디어와 이해관계자들의 비난을 받을 위험이 있음을 주의해야 한다.

아홉째, 고객의 요구사항과 편의성을 무시하거나 침해하는 지속가능성은 재고해보아야 한다. 지속가능성,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고객의 인지와 이해수준은 예전에 비해 매우 높아졌으며, 친환경상품 등의 여러 환경관련 이니셔티브와 활동 강조가 제품 가격 상승 등 관점에서 항상 고객에게 환영 받는 것은 아니다. 고객만족경영을 추진하면서 고객의 목소리(VOC)를 모니터링하지 않는 기업이 있다면, 고객을 잃는 리스크를 가질 수 있다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앞으로의 과제

전 세계를 놀라게 한 9/11 테러 사태, 엔론 사태로 귀결된 대규모 기업 회계부정 사건, 지구 온난화로 인한 인도양 쓰나미 해일, 허리케인 카트리나, 중국 쓰촨 대지진, 그리고 최근에는 세계 금융을 주도하던 리먼브라더스, AIG, 메릴린치의 몰락, 그리고 자동차산업의 상징이었던 GM의 파산보호 신청과 북한 핵실험 까지...원하든, 원하지 않든 분명 우리는 극심한 격동의 시대에 살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전 의장이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인 앨런 그린스펀 조차도 그의 저서 ‘격동의 시대 The Age of Turbulence’를 통해 자신의 다양한 경험을 소개하였는데, 수많은 경제정책 결정과 난제들을 겪으면서, 유일하게 할 수 있었던 것은 그럭저럭 버텨내거나 기도하는 게 고작이었다고 털어놓았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기업은 적극적, 효과적으로 위기에 대처하고 불확실성에 대응하는 무엇인가를 해야 하기 위해 조기경보 시스템(Early Warning System) 시나리오 플래닝 (Scenario Planning), 전사적 리스크관리 (Enterprise Risk Management), 그리고 비즈니스 연속성계획(Business Continuity Planning) 등을 도입해야 하며, 이는 매우 중요한 기업의 활동 중 하나이다. 이러한 위기관리, 리스크관리 활동 등을 포함하는 궁극적인 기업의 체질개선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하는 일련의 활동들은 최종적으로는 지속가능경영체계로 수렴된다.

‘카오틱스 경영 시스템(Chaotics Management System)'을 주창한 필립 코틀러 교수는 지속적으로 변화화는 환경에 신속하게 반응하고 대응하며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극심한 압박을 견뎌내는 조직, 예측 불가능한 변수들에 대처하며, 어려운 시기가 지나가고 상황이 진전될 때 다시 도약하는 조직, 결국 맷집 좋은 권투선수처럼 오뚝이같이 일어나는 유연하고 탄력적인조직이 새로운 환경, 혹은 어떠한 환경에서도 성공을 거둘 수 있다고 한다.

기업 활동을 든든히 떠받치는 버팀목으로서 총체적인 지식과 기술을 함양해, 장기적인 안목에서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을 확보, 실현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기업의 최우선 과제가 되어야 하며, 지속가능성을 경영 전략과 연계하여 기업의 경쟁우위 확보를 극대화하기 위한 선택과 집중은 매우 신중하고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참고문헌/Web Site]* 지속가능발전 기업협의회(KBCSD) - 전국경제인연합회. http://www.kbcsd.or.kr.
*지속가능경영원 - 대한상공회의소. http://www.bisd.or.kr.
*서스틴 - 지속가능발전 커뮤니티. http://www.sustain.kr.
*다우존스 지속가능성지수(DJSI, 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es). http://www.sustainability-index.com/07_htmle/assessment/criteria.html.
*사회책임투자지수 FTSE4Good 지수 - 영국 파이낸셜타임즈(FT) 런던증권거래소(LSE) 공동개발. http://www.ftse.com/Indices/FTSE4Good_Index_Series/index.jsp.
*딜로이트 그린매니지먼트서비스 Green Management Services. http://www.deloitte.com/dtt/cda/doc/content/kr_EnR_GreenManagement_20090701.pdf. *딜로이트 지속가능경영(CR&S) 서비스 CR&S, Deloitte - Corporate Responsibility and Sustainability Services. http://www.deloitte.com/dtt/section_node/0,1042,sid%253D1083,00.html.
*딜로이트 리스크 인텔리전스 맵 Risk Intelligence Map™ - Managing risk to create and protect valueGovernance, Strategy and planning, Operations/infrastructure, Compliance, Reporting. http://www.deloitte.com/dtt/article/0,1002,sid%253D149155%2526cid%253D260171,00.html. *딜로이트 The Risk Intelligent approach to Corporate Responsibility & Sustainability. http://www.deloitte.com/dtt/article/0,1002,sid%253D171727%2526cid%253D222551,00.html. *딜로이트The Green Gap - Avoiding Pitfalls on the Sustainability Path to Shareholder Value. http://www.deloitte.com.mt/dtt/press_release/0,1014,sid%253D2283%2526cid%253D243785,00.html. *포춘지 FORTUNE Magazine - 10 most 'accountable' big companies. http://money.cnn.com/galleries/2008/fortune/0811/gallery.accountability.fortune/index.html. *투투모로우 Two Tomorrows (구 sd3 global, csrnetwork) - Towards Sustainable Business. http://www.twotomorrows.com. *어카운터빌리티 AccountAbility - Promoting Accountability Innovations for Sustainable Development. http://www.accountability21.net. *CorporateRegister.com – Global CSR Resources. http://www.corporateregister.com/GRI. *지속가능성 보고 지침Global Reporting Initiative. http://www.globalreporting.org/Home/LanguageBar/Korean.htm.


/유종기 딜로이트 수석 컨설턴트 column_jongk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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