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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나의 다빈치 콜렉션]스마일로 취업문 통과하기
2009년 01월 14일 오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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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에도 불구하고, 본격적인 취업 시즌이 시작되자 성형 관련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다시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성형을 해서라도 바늘 구멍 같은 취업문을 통과하겠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외모만으로 취업에 성공할 수는 없지만, ‘첫인상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면접관들의 고백처럼 외모가 취업 당락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하기 때문입니다.

실제 한 조사에 의하면 첫인상은 그 사람에 대한 97%의 인상을 결정짓는다고 합니다. 그러한 이유로 매년 이 때면 성형외과, 피부과가 특수를 누려왔지만, 이번 시즌에는 치과에 많은 취업 준비생들이 모이는 기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외모를 바꾸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성형외과 피부과와 달리, 일부 선진 치의술을 도입한 치과에서는 루센라미네이트 치아 성형을 통해 하루 만에 변신할 수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또한 성형의 흔적이 없어 면접관에게 최대한 자연스럽게 자신을 어필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더욱 선호되는 것일 수도 있구요.

물론, 면접을 위한 준비에 성형이 능사는 아닙니다. 치아성형을 받지 않더라도 평상시 연습을 통해 첫인상을 좌우하는 스마일을 교정할 수 있습니다.
몇가지 방법을 알려드리면,

첫째, 입꼬리를 위로 올리고 거침없이 시원하게 웃는 연습을 해 보세요. 입꼬리가 위로 올라가야 관상학적으로도 좋다는 걸 아세요?

둘째, 입꼬리에 힘을 주고 최대한 크게 웃으면서 아래 입술은 윗니의 끝부분에 살짝 닿을 정도로 위치시켜 보세요.

셋째, 매일 거울을 볼 때, 자신감이 묻어나는 눈빛으로 눈을 함께 웃는 연습을 반복하면 그것만으로 변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경제도 어렵고 취업도 어려워 마음고생이 심한 취업 준비생들이 작은 노력만으로도 변화를 가져 왔으면 좋겠습니다. 잃어버린 미소와 조화미를 복원해 주는 평상시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으면, 반드시 좁다는 취업문도 활짝 열릴 것입니다.

"웃어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이한나 다빈치 치과 원장 column_smil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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