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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그린뮤지컬어워드, 28일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서 개최
창작뮤지컬 한정 심사…4개 부문 10개상 수상자 사전 발표 예정
2019년 10월 16일 오전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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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은희 기자] 제8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가 오는 28일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열린다.

예그린뮤지컬어워드는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조직위원회와 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초 창작 뮤지컬 대상 시상식이다.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해온 서울뮤지컬페스티벌의 대표 프로그램 예그린어워드의 명맥을 잇는 시상식으로 2015년부터 단독 확대 개최해왔다.

올해는 최초 예그린어워드가 지향했던 ‘작지만 품격있는 시상식’ 본연의 콘셉트로 돌아가 중극장 블랙에서 오직 창작뮤지컬만을 대상으로 올해의 주역을 가린다.

별도의 노미네이트 없이 주요 수상자들은 사전에 발표하며 당일 행사는 수상자와 뮤지컬계 동료들이 한데 모여 서로를 축하하고 응원하는 축제가 될 전망이다.

심사대상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공연된 작품 중 서울 내에서 10일 이상 공연되며 출품의사를 밝힌 제작·기획사의 창작뮤지컬이다.

시상은 4개 부문 10개상으로 나눈다. 작품부문인 올해의 뮤지컬상과 배우부문의 올해의 배우상 남자·여자·앙상블 부문을 시상한다. 또 크리에이티브 부문의 연출상·안무상·극본상·음악상·무대예술상을 가린다.

마지막으로 예그린뮤지컬어워드를 상징하는 가장 특별한 부문인 예그린대상을 시상한다. 한 해 동안 창작뮤지컬의 모든 분야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인물·작품·단체 등을 총망라해 선정하는 상이다.

수상자(작)는 한국뮤지컬의 역사를 기록하는 공간으로 충무아트센터 1층 로비에 건립된 ‘명예의전당’에 헌정된다.

/박은희 기자 ehpark@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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