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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사하역' 견본주택 11일 개관
서부산권 첫번째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
2019년 10월 11일 오전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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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서온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서부산권 첫번째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를 선보인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부산광역시 사하구 괴정동 1208번지 일원에서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사하역'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8층, 12개동, 전용면적 84~114㎡ 1천314가구 규모로 공급된다. 전용 면적 별로는 ▲84㎡ 1천238가구 ▲100㎡ 38가구 ▲114㎡ 38가구로 전체 가구 수 중, 약 94%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로 구성돼 있다.

단지는 사하구 원도심의 편리한 교통과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부산도시철도 1호선 사하역과 당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단지다. 지하철을 이용해 부산 도심·인근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올해 3월 개통한 천마산터널이 가까워 차량을 이용한 이동도 편리하다. 천마산터널이 연결된 해안순환도로는 부산신항~을숙도대교~천마산터널~남항대교~영도연결도로~부산항대교~신선대 지하차도~광안대교 등을 잇는 38.5㎞의 자동차전용도로다.

힐스테이트 사하역 조감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부산 도심과 서부산권을 잇는 교통호재도 예정돼 있다. 부산도시철도 1호선 하단역과 2호선 사상역을 잇는 사상~하단선 공사가 오는 2022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하단~녹산선이 2022년 착공될 예정이다. 또 사하구 괴정교차로와 서구 충무동 사거리 사이를 잇는 제2대티터널의 사업 검토도 진행중이다.

'힐스테이트 사하역'은 서부산권에 최초로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대단지다. 단지에는 세대 전체에 LED조명과 로이복층유리 이중창 등을 적용해 에너지 절감은 물론, 외부 소음과 냉기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게 했다. 전용면적 84㎡의 경우 안방에 넓은 드레스룸과 거실 팬트리가 적용돼 넉넉한 수납공간을 자랑한다.

세대 현관에는 미세먼지의 세대 유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에어샤워 시스템(유상옵션)'이 적용된다. 또 조리 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제거하기 위한 주방 하부급기 시스템과 초미세먼지까지 걸러낼 수 있는 헤파필터(H13등급)를 장착한 환기시스템도 설치할 예정이다.

다양한 개발호재가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단지와 가까운 강서구에 대학병원급 의료기관인 서부산의료원이 유치될 예정이다. 약 3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 중이다. 사하구 장림동 일대에 조성될 예정인 '신평·장림공단 혁신지원센터'에는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부산본부, 동아대 URP사업단, 한국산업단지공단 사하사무소 등이 입주할 예정으로 오는 2020년 건립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 중이다.

단지의 청약 일정은 오는 15일 특별공급 청약에 이어 16일 1순위, 17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23일이고, 계약은 내달 4~6일 3일간 진행된다. 사하구는 비조정대상지역으로 전매제한 기간이 6개월이며, 대출규제와 청약 1순위 자격에서도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견본주택은 부산도시철도 1호선 사하역 2번 출구 인근인 부산광역시 사하구 당리동 340-4번지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2년 12월 예정이다.

/김서온 기자 summ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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