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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5G 임대폰 시작…800여대 한정판
갤럭시S10·V50 씽큐 800대 제공
2019년 12월 12일 오전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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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도민선 기자] 통신사 매장을 방문해 5세대 통신(5G)용 스마트폰을 임대폰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대표 하현회)는 매장에서도 5G 임대폰 대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발표했다.

5G 스마트폰 이용 고객을 위해 지난 10월부터 홈페이지와 택배를 통해 5G 임대폰 대여 서비스를 운영해왔다. 이를 매장으로 확대해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직영점 200여개 매장을 포함한 전국 300여 개 거점 매장에서 삼성전자 갤럭시 S10 5G와 LG전자 V50 씽큐 등 약 800여 대의 5G 스마트폰을 임대폰으로 제공한다.

[출처=LG유플러스]


휴대폰을 분실하거나 파손한 고객에게 임시로 대여해주는 서비스인 임대폰 대여 서비스는 멤버십 등급에 따라 5G 휴대폰 및 프리미엄 휴대폰은 최장 7일, 중저가 휴대폰은 최장 90일까지 무료로 대여해 사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LG유플러스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국 거점 매장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정석주 LG유플러스 분실·파손고객케어 팀장은 "LG유플러스는 업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5G 임대폰 대여 서비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고객 케어 서비스를 통해 고객 경험을 한 단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도민선 기자 doming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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