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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여행]<20> 사회적 수발시스템에 대해 고민해야 하는 이유
내가 37살이 되던 2001년에 일본으로 연수를 가게 됐다. 당시 일본의 고령화율은 18%. 우리나라의 고령화율이 7%를 겨우 넘어선 시점이었다. 한국은 2023년 가량 고령화율이 18%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갑자기 23년의 시간여행..(2019.01.10 10:00)
  [치매여행]<19> 드라마 속 치매증상, 현실감 있나
최근 치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주말드라마에서 치매환자가 등장하는 일이 늘어나고 있다. 현재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 편'에서도 재벌할머니가 치매에 걸려서 가족들을 힘들게 하는 장면이 나온다. 초로기치매를 다룬 '..(2018.12.20 10:00)
  [치매여행]<18> 고령화의 금맥을 두드리는 테크놀로지, 한국은 경쟁력이 있는가?
"할머니, 약 먹었어요?" "깜박 했네, 벌써 약 먹을 시간이야?" "식후 30분에 먹어야 하니, 지금이죠. 노란 알약 먹고 빨간 약은 저녁에 먹는 거예요. 그리고 할머니 오늘 데이케어센터에 가는 날인데, 슬슬 준비하셔야죠." "오늘이야?..(2018.12.06 10:00)
  [치매여행]<17> 인간중심케어가 어렵다고요? 미소가 답입니다.
"Are you happy?" 지난 여름, 영국에 갔을 때의 일이다. 영국의 브래포드대학교 응용치매연구센터에서는 연구자들과 치매환자, 가족들이 함께 하는 워크샵이 열리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치매환자들을 한 명 씩 안아주면서 물었다...(2018.11.23 09:35)
  [치매여행] <16> 국공립 요양원, 이 정도는 돼야....
남편: 우리 부모님, 몸이 불편해지시면 어떻게 하지? 아내: 좋은 시설 찾아서 모시면 되지. 남편: 뭐야? 우리 부모님을 요양원에 모신다고? 며느리로써 할 소리야? 많은 가정에서 들려오는 불협화음이다. 장기요양보험제도가 생..(2018.11.08 10:00)
  [치매여행]<15> 혼자 산 지 열 여덟 해, 나는 잘 살고 있습니다
“우리 딸은 미국에서 박사학위 받았어요. 손주는 코넬대학교에서 장학생이었고, 우리 손주가 졸업식 때 상을 받는데 이름을 불렀더니, 모두 웅성웅성했어요, 왜냐? 우리 손주가 미국에서 초등학교부터 다닌 아이지만, 이름을 폴이니 존..(2018.10.25 10:32)
  [치매여행]<14> 좋은 서비스는 돈에서 나온다?
지난 8~9월 동안 국가인권위원회 노인 학대방지를 위한 모니터링활동이 있었다. 모니터링단의 일원으로 요양병원 몇 군데를 둘러보았다. 요양병원, 요양원은 이제 거리 모퉁이를 돌 때마다 들어서고 있어 머지 않아 편의점 숫자 만큼..(2018.10.11 10:00)
  [치매여행]<13> 누구나 치매에 걸린다
뜨거운 여름이면 한국의 근대사를 좌지우지했던 해방 전후 격동의 세월도 함께 떠오른다. 한국이 분단으로 갈 수 밖에 없었던 세계사적 사건 가운데 하나가 얄타회담이다. 일본의 패색이 짙어가는 가운데 미국, 영국, 소련이 모여 종전..(2018.08.02 14:59)
  [치매여행]<12> 치매에 걸리면 모든 기억을 다 잃어버린다고요?
일반인들은 치매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과 오해를 갖고 있다. 예방활동을 열심히 하면 안 걸리는 것일까? 치매에 걸리면 아무 것도 모르게 되는 것일까? 치매라는 공포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정확한 사실을 아는 것이 필요하다. 오해..(2018.07.19 10:01)
  [치매여행]<11> 치매어르신, 누가 돌볼 것인가?
최근 요양서비스 현장에서 보고 들은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장면1. “아이 무시라요, 이 할바이가 어젯밤에 하도 소리를 질러나서, 나도 밤을 새웠구망요.” 요양병원에 가면 들려오는 조선족 간병인의 사투리와 쪽진 머리가..(2018.07.07 06:01)
  [치매여행]<10> 치매환자의 폭력적 행동에 대응하는 방법
"시아버지가 갑자기 폭력적인 행동을 하십니다. 70대 후반이신 시부모님은 최근까지만 해도 건강하셨습니다. 대학교수로 일하시다 퇴직한 시아버지는 여전히 책을 읽으시며 편안한 노후를 보내고 계셨답니다. 저 역시 맏며느리라고 해도..(2018.06.21 10:01)
  [치매여행]<9> 요양보호사를 구하기 어려운 이유는?
"시골에 계시는 부모님을 돌보아 줄 요양보호사를 찾아주세요.""그 지역의 재가방문센터에 의뢰하시면 되지 않나요?""센터를 통해 요양보호사를 소개받았는데 금방 그만두네요. 센터에서는 요양보호사 구하기가 힘들다고 하고…" 요양..(2018.06.07 11:29)
  [치매여행]<8> 고집부리는 부모님, 이것도 치매인가요?
"몇날 며칠을 옷을 갈아입지 않고 씻지도 않고… 그렇게 깔끔을 떨던 양반이 이렇게 비위생적으로 되다니 참 이해가 안 됩니다." "가족들을 너무 힘들게 해요. '이리 가자'하면 저리 가고, '밖에 산책하러 가자'하면 웅크리고 반응도..(2018.05.24 10:01)
  [치매여행]<7> 효도에는 '기준'이 없다
어머니가 치매라는 얘기를 듣고 너무 놀라고 걱정이 돼 바로 부모님 옆 아파트로 이사를 했습니다. 아내에게 매일 들여다 보고 불편하신 게 없는지 보살펴드리라고 얘기했고요. 그리고 저도 주말마다 부모님과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2018.05.10 10:01)
  [치매여행]<6> 치매, 불치병인가?
도쿄 수가모라는 거리에 가면 광복사라는 절이 있다. 수가모는 '할머니들의 하라주쿠'라고 불릴 정도로 노인들로 장사진을 이루는 곳이다. 노인들을 위한 먹거리, 건강식품, 예스러운 취향의 물건들이 넘쳐난다. 수가모 한 가운데 자..(2018.04.2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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