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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세월호에게 이 햇살을
세월호에게 이 햇살을 커튼을 열고 밖을 보니스르르 잠이 들어도 괜찮은 햇살이다.부족한 잠을 더 충분히 채우고 나면밥도 먹고책도 보고음악도 듣고잠시 나가 꽃도 봐야겠다.뭘 해도뭘 안 해도 참으로 고운 날이다. 그나저..(2017.05.23 10:44)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아파도 안녕
아파도 안녕 만났을 때 건네는 ‘안녕’은 반가움이 담긴 인사이지만 헤어질 때 건네는 ‘안녕’은 왠지 불길한 생각이 든다. 분명 다음에 또 볼 게 분명한데도느낌이 그리 좋지 않다. 그래서 누군가와 헤어질 때그냥 손만 흔..(2017.05.16 11:00)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특별한 안부
특별한 안부 아침저녁으로 “지금 뭐해?”묻는 이가 있었다. 어제가 오늘 같고내일도 오늘 같은 내겐뭐 특별할 게 있겠는가. “똑같지 뭐.” 똑같다는 걸 뻔히 알면서왜 자꾸 묻는 걸까. 귀찮기도 했다. 이별했다...(2017.05.11 16:26)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그의 행방
그의 행방 당연히 있어야 할 자리에 찾는 물건이 없으면시쳇말로 멘붕이 온다. 당황스럽기도 하고 짜증나기도 한다. 어디로 갔지?그 누군가에게 그 물건의 소재를 묻는다. 모른다는 대답이 돌아오면 그때부터 미간의 주름은..(2017.05.11 16:25)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주차
주차 TV-CF 문구에 이런 카피가 있다.'사랑이라 부르면 무겁고, 좋아한다 말하면 가볍다.'사랑과 좋아함, 그 사이의 감정은 무얼까?그 감정을 정확히 측량할 수 없지만 대략 짐작할 수 있다.얼마나 설레고 행복할까. 아니 어쩌면..(2017.05.1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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