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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STI의 과학향기] 없어진 줄 알았던 결핵의 역습!
과거 수천 년 동안 매년 수백만 명의 사망자를 내며 인류를 괴롭히던 결핵은 항생제의 발견과 함께 박멸의 가능성을 여는 듯했다. 하지만 최근 기존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결핵균이 유행하면서 결핵 환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다. 게..(2016.09.29 08:33)
  [KISTI의 과학향기] 목성 찾아 삼만리, 주노의 탐험
"집안일이라 부끄러운 일이지만 그래도 누구엔가 하소연이라도 해야 답답한 가슴이 풀릴 것 같아 이렇게 털어놔 봅니다. 제 남편은 지독한 바람둥이에요. 제가 잠시라도 한눈을 팔면 꼭 사고를 칩니다. 남들에 들킬까 싶어 짙은 구름 속..(2016.09.27 06:00)
  [KISTI의 과학향기] 먹느냐, 마느냐 야식의 딜레마
'한밤중에 목이 말라 냉장고를 열려고 보니~' 산울림이 부른 노래, '어머니와 고등어'의 첫 소절을 개사해봤다. 냉장고 문을 열려고 보면 무엇이 보이는가. 아마도 집 근처 치킨집에서 준 냉장고 자석이 제일 먼저 보이지 않을까. 한..(2016.09.26 09:33)
  [KISTI의 과학향기] 호주 대륙은 북동쪽으로 항해 중
호주는 어제와 같은 장소에 있지 않다. 지도 위의 그 장소가 아니다. 왜? 호주 대륙은 움직이니까. 대륙이 움직이다니, 그게 가능한 일인가? 그렇다. 대륙이 움직인다는 건 지구가 돈다는 사실 만큼이나 지구 위에서 살고 있는 우리가 체..(2016.09.19 15:00)
  [KISTI의 과학향기] 로봇을 입고 겨룬다, 사이배슬론
오늘도 어김없이 녹초가 된 채 집에 돌아온 태연. 소파 위로 쓰러지듯 몸을 던지고는 헉헉댄다. 온몸이 땀범벅이다. "태연아, 괜찮아 꼴찌면 어때. 가을운동회에서 꼴찌 한다고 하늘이 무너지냐, 땅이 꺼지냐. 무슨 달리기 연습을 목..(2016.09.16 14:57)
  [KISTI의 과학향기] 앙코르의 비밀, 과학이 밝혀낼까
캄보디아의 씨엠립 국제공항을 운항하는 비행기들은 이용하는 항공객 수에 비해 크기들이 모두 작은 편이다. 그 이유는 바로 세계문화유산 앙코르와트를 보호하기 위해 유네스코와 캄보디아가 비행기 크기를 제한하고 있기 때문이다...(2016.09.12 11:00)
  [KISTI의 과학향기] 조선 양반들에게 수학(산학)이 필수?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0일도 채 남지 않았다. 이 맘 때쯤이면 많은 수험생들이 이런 생각을 할 것이다. '조선시대에 태어났으면 수학 공부 안 해도 됐을 텐데….' 하지만 놀랍게도 조선시대에도 지금 못지않은 어려운 수학 공..(2016.09.10 06:56)
  [KISTI의 과학향기] 눈(目)으로 로그인, 홍채인식 기술
안구의 홍채를 이용해 사람을 인식하는 기술, 바로 '홍채인식(iris recognition)'이다. 홍채라는 부위가 워낙 생소하고 독특해서인지, 이를 통해 사람을 인식하는 기술은 예전부터 SF 영화의 단골 소재로 쓰였다. 주인공이 자신의 신분을..(2016.09.06 14:38)
  [KISTI의 과학향기] 논란의 자궁경부암 백신, 맞아도 될까?
정부는 올해 6월부터 만 12세 여아를 대상으로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총 2회 접종으로 가까운 보건소나 소아과, 산부인과 등을 방문하면 된다. 문제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안전성 논란이다. 자궁경부암..(2016.09.0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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