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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진의 사이트리뷰] 새로운 것은 나쁜 것이다 ; 심마니인터넷라이프
인터넷 전문잡지 심마니인터넷라이프(simf.simmani.com/)가 휴간에 들어갔다. 지난 1999년 12월 무가지 형태로 출발한지 만 2년 3개월만의 일이다. 현재 심프(심마니인터넷라이프의 약칭)의 공지사항란에는 그간의 심경을 담은 편집장의 인사말과 구독료 환불에 대한 안내가 올라와 있다. 참으로..(2002.04.14 16:29)
[김교진의 사이트 리뷰] 초고속 인터넷, 네티즌 그리고 비씨파크
지난 번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도적질 당한 이후 한, 미간에 치열한 사이버 전쟁이 전개되고 있다. 떠올리기만 해도 분통 떠지는 얘기를 새삼 되 뇌이는 것도 정신 건강에 그리 유익할 것 같진 않다. 그렇다 하더라도 이번 기회에 사이트리뷰 코너를 통해 오노의 개인 홈페이지..(2002.03.04 19:54)
[김교진의 사이트리뷰] 부모들을 위한 유아교육 ; 요술램프
설 연휴 고향 내려가 그 동안 쌓인 피로 풀어보겠다는 꿈은 이번에도 접어두어야 했다. 조카 놈들 등살에 허리 펴고 누워 볼 겨를도 없이 연휴는 그렇게 지나가 버리고 말았다. 저녁 한 때 온 가족이 모여 앉아 윷놀이 한판 하려 해도 조카 놈들의 방해가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 어디 그뿐이랴...(2002.02.18 16:54)
[김교진의 사이트 리뷰] 선거와 인터넷 사이트…e-민주주의의 꿈, 유효한가?
지난 2000년 봄. 인터넷과 선거(4.13 총선)가 만났던 적이 있었다. 당시는 대통령도 인터넷을 한다는 내용의 TV 뉴스가 방송될 만큼 인터넷에 거는 기대가 한없이 컸던 시절이었다. 대통령 메일 아이디가 ‘webmaster’ 라기에 잠시 배꼽을 쥔 적이 있기도 했지만. 그 시절 선거와 인터넷은 그렇..(2002.02.01 19:05)
[김교진의 사이트리뷰] 영화가 인터넷을 만났을 때 ; 씨네21
필자가 일하고 있는 회사 근처에는 극장이 하나 있는데 지하철역과 같은 방향이라서 출퇴근 길이면 어김없이 그 앞을 지나치게 된다. 그러면서 극장에서 흘러나오는 영화음악도 심심찮게 듣고, 또 개봉 예정 작품은 무언지 ‘눈 동냥’을 할 때도 많다. 특히 퇴근길에는 영화보러 온 사람들 구경하..(2002.01.20 19:34)
[김교진의 사이트리뷰] 미묘한 한끝 차의 느낌 ; 넷마블
친구 중에 영화를 그저 즐기는 광이 하나 있다. 이 친구는 영화의 완성도와는 관계없이 ‘뜰 영화’만을 쪽집게 같이 알아 맞춘다. 작년 가을 그 친구의 ‘뜰 영화’ 추천작 1순위도 바로 서세원의 ‘조폭마누라’였다. 하도 신기하기에 친구에게 알아 맞추는 비결을 물었더니, 친구 대답인즉 ‘한 컷..(2002.01.04 15:35)
[김교진의 사이트리뷰] 나의 디지털 자화상; archive.org
오늘은 필자가 그 동안 써왔던 리뷰 글을 마무리 하는 차원에서 이야기를 시작해보려고 한다. 말도 많고 탈도 많던 리뷰였지만 우리 인터넷 역사의 작은 밀알이 되고자 했던 당시 마음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지난 2회에 걸쳐 필자는 올해를 정리하는 마음으로 ‘드림위즈’와 ‘골드뱅크’를 연..(2001.12.27 22:40)
[김교진의 사이트리뷰] 과거가 단절된 그 쓸쓸함...골드 뱅크
‘2001 골드뱅크여, 안녕! 책상 위 해묵은 서류들을 정리하다가 우연히 몇 해 전에 읽던 책 한 권을 발견하게 됐다.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과 관련된 사이트들에 관한 책이었다. 마치 학교시절 케케 묵은 교과서를 다시 뒤져보는 양 반가운 마음 새록했다. 책장을 넘기니 이름만으로도 거..(2001.12.20 17:44)
[김교진의 사이트리뷰] 눈부신 약진의 이유 ; 드림위즈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그러면서 인터넷 기업들의 성적표도 속속 제출되고 있다. 작년에 이어 역시 힘든 한 해였기 때문에 어디가 잘했는지 못했는 지를 따지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을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런 가운데서도 의미를 찾아 봐야 하는 것이 다음 해를 대비하는 우리들 몫이 아닐까..(2001.12.13 19:06)
[김교진의 사이트리뷰] 안티 바르도닷CUM의 이유있는 '안티'
‘이유 있는 안티는 아름답다. 안티 바르도닷CUM에는 이유가 있다. 고로 안티 바르도닷CUM(bardotcum.wo.to/)은 아름답다.’ 오늘은 사이트리뷰에서 안티를 좀 걸어보려고 한다. 주인공은 안티 바르도닷CUM. ‘개고기 논쟁’으로 유명한 프랑스 여배우 브리지트 바르도 안티 사이트이다. 한..(2001.12.07 20:19)
[김교진의 사이트리뷰] 총무과 직원들 다 모여라! ; 총무닷컴
또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회사 내 각 부서별로 한 해를 결산하고 내년 기획안을 세우느라 분주한 모습들이다. IMF 이래 최악의 경기였다던 올 한해였지만 그래도 할 일은 해야 하지 않은가. 이때쯤 되면 어느 부서보다도 회사 내에서 가장 바빠지는 부서가 바로 총무부. 월말정산, 연말정산으..(2001.11.29 17:35)
[김교진의 사이트리뷰] 유무선 인터넷 기상도 ; 네이트닷컴
오늘은 황수정 사건 뒷북 치는 얘기부터 시작을 좀 해볼까 한다. 세간에 회자되는 황수정 사건을 어떤 경로를 통해서 들었는 지는 모르겠지만 필자의 경우는 인터넷도 TV도 아닌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통해 처음 접했다. 아직도 학교 도서관에 남아있는 친구 녀석이 급보랍시고 문자 메시지를 통..(2001.11.23 20:22)
[김교진의 사이트리뷰] 날아라 슈퍼보드! ; 슈퍼보드닷컴
지난 주말 저녁 강남에서 동문 선배를 우연히 만났다. 반가운 김에 차 한잔하자는 권유를 뿌리칠 수 없었다. 그 선배는 이름만 대면 알 만한 모 인터넷 회사에 다닌다. 그런데 선배가 대뜸 ‘넌 도대체 요즘 사이트리뷰를 쓰는 거냐, 아니면 리뷰를 빙자한 칼럼을 쓰는 거냐?’며 핀잔부터 했다. 그러..(2001.11.16 20:00)
[김교진의 사이트리뷰] MSN 코리아와 네띠앙의 겨울나기
11월 8일, 겨울의 문턱이라는 입동도 지났는데 오늘이 무슨 날이던가? 으레껏 둘러보던 포털 사이트들의 움직임이 이상하다. MSN 코리아와 네띠앙이 동시에 겨울 옷으로 갈아입은 것이다. MSN 코리아의 사이트 개편은 예견된 일이었지만, 네띠앙의 겨울 준비는 필자로서도 전혀 눈치를 채지 못했던..(2001.11.08 17:48)
[김교진의 사이트리뷰] 이젠 같이 즐겨요 ; 직장인 파티 문화
현대 직장인들에게 파티는 더 이상 고급사교문화의 전유물도, 서양인들만의 문화방식도 아니다. 오히려 ‘파티’는 그들에게 삶의 활력소를 위한 하나의 돌파구로 자리잡고 있다. 어디를 가든 10대 문화, 10대 놀이물 기세에 눌러 20~30대 직장인 층은 소외되고 밀려나 있었다. 같은 시대를 살면서..(2001.11.0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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