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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스토리] 이동헌 네오엠텔사장(6-끝)-진짜 오리지날 벤처
벤처와 일반 중소기업을 구별하는 방법은 여러 기준이 있겠지만 그중 가장 큰 구별요소는 성장성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어느 기업에게나 성장이란 당연한 필요 요건이겠지만, 그 개념 자체가 벤처처럼 파격적이지는 않다. 벤처는 새로운 조직의 부가와 업무영역의 확대가 어느 시점, 폭발적인 성장..(2003.05.11 16:44)
[CEO스토리] 이동헌 네오엠텔사장(5)-한국에서 소프트웨어 사업하기
모 거래처 임원과 면담할 때의 일이다. 기술 자체는 더할 나위 없지만 네오엠텔의 기술을 사용하기가 참 어렵다고 했다. 국제적인 표준도 아니고 A/S 등 대 고객 서비스도 글로벌 대기업에 비해 떨어져 주변으로부터의 저항이 많다는 것이다. 한국에서 순수 국내 소프트웨어를 쓸 때면 으레 나오..(2003.05.07 15:07)
[CEO스토리] 이동헌 네오엠텔사장(4) - 눈물 젖은 햄버거
인생의 참 맛을 알려면 눈물에 젖은 빵을 먹어 봐야 한다는 말이 떠오른다. 이러한 함축적인 표현은 여러 해석이 가능하겠지만 고통이 가져다 주는 성장을 나타낸 말로, 나는 사업을 하면서 그제서야 이 말에 담긴 깊은 의미를 이해할 수 있었다. 2000년, 우여곡절 끝에 진행되던 국내 굴지의 대기..(2003.05.02 16:36)
[CEO스토리] 이동헌 네오엠텔사장(3)- 운명론자가 되어가나?
우리 회사 사무실은 한 때 벤처의 메카로 상징되던 테헤란로에 위치해 있고, 나는 그동안 테헤란로에서 수많은 벤처들의 생성과 소멸을 지켜봐왔다. 하나의 벤처가 생겨나서 위대한 기업이 되기까지 과정은 마치 이른 봄, 소나무 씨가 바람에 흩날리다 어딘가에 떨어져 자리를 잡고 뿌리를 내려 마침내..(2003.04.30 14:48)
[CEO스토리] 이동헌 네오엠텔사장(2) - 기업은 사람처럼 큰다
예방접종이 없던 시절, 사람은 성장해가며 많은 병을 앓고 면역이 생기는 과정을 거친다. 이 과정은 아주 중요하다. 오히려 잔병 없이 성장한 아이가 큰 병에 걸린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기업도 같은 과정을 거친다고 본다. 그러나 지금은 예방접종이라는 좋은 방법이 있다. 예방접종의 개념은 병을..(2003.04.23 11:50)
[CEO스토리] 이동헌 네오엠텔사장(1) - 날아오는 접시받기
처음 네오엠텔이란 기업을 설립하게 된 것은 ‘휴대폰에 움직이는 그림을 다운로드 받게 하고, 이것을 유료화하여 돈을 벌어보겠다’는 생각에서였다. 3년이 지난 지금, 이러한 생각은 어느 정도 성공했다. 그것도 세계 최초로 말이다. 그러나 어느 하나도 아직 완성됐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이 시..(2003.04.20 16:58)
[정영희 소프트맥스 CEO] (3) 게임 수출...그 준비를 끝내는데 걸린 5년
국내에서 PC게임소프트웨어를 출시하여 매번 10만장이 넘는 판매를 한다는 것은 사실 굉장히 힘든 일이다. '창세기전' 시리즈의 경우 누적 판매량이 70만부를 상회한다. 국산 게임으로서 매번 출시 때마다 여러 가지 판매 기록을 갱신했다. 시리즈 평균 수익률은 97% 이다. 이것은 영화의 평균 수익률..(2001.12.13 20:27)
[정영희 소프트맥스 CEO] (2) 돈보다, 시장보다 더 큰 희망은 사람
지난 98년 소프트맥스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5년 내 한국을 대표하는 게임 제작사로 거듭난다는 목표 아래 매년 매출 2배 이상 증대, 이익중 일정 부분에 대한 인센티브 실시 등을 골자로 한 단계별 사업계획이었다. 창세기전으로 인한 매출 증대 추이를 볼 때 게임 관련 부가 사업도 가능하리라..(2001.12.03 20:16)
[정영희 소프트맥스 CEO] (1) "CEO는 책임감과 싸우는 자리"
CEO...... 언제부터인가 '대표이사' 혹은 '사장'이라는 표현 보다는 'CEO'라는 단어에 우리는 익숙해지고 있다. 사회 전반적으로도 CEO를 꿈꾸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잭 웰치를 비롯, 많은 성공 사례담이 넘쳐나고 있다. 또한 많은 CEO들이 잊혀져 가고 있다. (2001.11.26 19:09)
[이기형 인터파크 CEO] (8.끝) 패러다임 쉬프트, 그 열정과 희망을 위해
우선 버텼어야 했다. 세상은 IMF로 난리가 났는데, 천하에 둘도 없는 신기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운영한다 해도 거기서 수익을 얻어 먹고 사는 것은 요원해 보이는 일이었다. 회사가 99년 최초로 외부투자를 받을 때까지 투자자 50군데는 쫓아 다녔다. 투자유치를 위해 여기저기 얘기를 해 놓고 있자..(2001.11.18 18:23)
[이기형 인터파크 CEO] (7) 사업의 재미는 모든 걸 걸 때 가능
데이콤에 뭔가를 보여주고, 설득해 비용을 타내고, 인터파크(데이콤쇼핑몰 사업팀) 서비스를 보완 확장하고, 이네트에 속한 인력을 다독이고, 자체적으로 돈을 벌려고 환경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이러다 하루 해가 저무는 것이 1997년 10월 1일 인터파크가 데이콤의 자회사로 분사되기까지 계속되었다..(2001.11.06 23:54)
[이기형 인터파크 CEO] (6)쇼핑몰 열기
우리나라에서 인터넷 쇼핑몰을 여는 일은 정말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과정이었다. 적어도 내게는 그랬다. 손에 익지 않은 기술로 수 없는 시간을 고민하면서 당시의 우리는 전자상거래 시스템 구축에 들어갔다. 상품을 공급하는 사람들을 만나 설득하는 작업은 예외없이 ‘인터넷이 무엇인가’..(2001.10.28 20:22)
[이기형 인터파크 CEO] (5) ‘벤처’를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조직원들에게 경영 마인드를 고취시켜 조직활성화를 꾀하고, 새로운 사업기회를 역동적으로 포착하기 위해 사내외 벤처를 만들어 포도송이 경영을 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권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 자금을 포함한 사업의 기초 리소스를 주고 나면 일정기간 완전한 독립경영을 하도록 하라는 얘기..(2001.10.21 20:43)
[이기형 인터파크 CEO] (4) 왜 인터넷 쇼핑몰인가?
인터넷에서 상품과 서비스를 판매하는 일에 대해 상상의 나래를 펴기 시작한 것은 95년 봄 쯤이었던 것 같다. 물론 어느날 갑자기 뇌리를 스치듯이 사업 아이디어가 떠오른 것이 아니라 몇 번의 선택이 인도한 길이다. 데이콤에 처음 입사해서 한 일은 국제전화사업을 하기 위해 한국통신으로부..(2001.10.11 22:25)
[이기형 인터파크 CEO](3) 데이콤 입사후-이상과 현실의 융합, 사업을 구상하다
데이콤 입사 즈음에 시작한 제2의 인생은 이상주의자를 현실주의자로 개종하는 과정이었다. 처음부터 잘 될 리 없었다. 마음의 색깔을 바꾸고 새로운 바위에 착 달라붙어 아무도 눈치 못 채겠지 하고 있는데, 몸은 아직도 막 떠나온 숲과 같은 녹색이었다. 색을 미처 다 못 바꾼 어설픈 카멜레온 형상..(2001.09.2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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